골퍼 박인비, 남편·동생과 ‘어쩌다 사장’ 출연..월드클래스급 식자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7:32]

▲ tvN ‘어쩌다 사장’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어쩌다 초보 사장에서 어느새 프로 사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tvN '어쩌다 사장'의 차태현, 조인성의 스페셜 이미지가 공개됐다.

 

'어쩌다 사장'의 시골 슈퍼를 책임지고 있는 두 사장, 차태현과 조인성은 갓 원천리에 내려왔을 때는 처음 사장을 맡은 만큼 계산이나 물건 찾기 등이 낯설어 서툰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살가운 손님 응대는 물론, 빠르게 물건의 값을 계산하고 동시에 오는 손님들의 식사를 처리하는가 하면 아르바이트생의 교육까지 완벽하게 책임지는 "우아한, 자영업의 세계" 속 만능 사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원천리의 일원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선보이는 이들의 성장기가 시골 슈퍼를 사람 냄새로 가득 채운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재미를 이어갈 15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8회에서는 세계 최정상급 골퍼 박인비와 그의 코치이자 남편인 남기협 프로, 동생 박인아까지 '박인비 가족'이 총출동한다. 준비해 온 식자재도 월드클래스급이라 얼떨결에 최고가 신메뉴가 탄생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 tvN ‘어쩌다 사장’     © 브레이크뉴스


이름만 들어도 귀한 독도 꽃새우부터 자연산 전복까지, 박인비가 공수해 온 싱싱한 재료들로 구성된 한정판 메뉴가 '원천리 바'를 풍성하게 채운다. 조인성과 박인비, 박인아 자매는 손발이 척척 맞는 '주방 삼남매'를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손질하다가 먹방을 멈추지 못하는 조인성과 "우리가 다 먹어버릴까"라며 고민에 빠진 차태현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할 전망. 반면 사장들과 반대로 장사에 진심인 박인비 가족들의 열정이 슈퍼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전언이다.

 

박인비, 남기협 부부의 꽁냥케미도 눈길을 끌 예정이다. 틈만 나면 귀여운 애정 행각(?)을 펼쳐 사장인 차태현에게도 발각됐다는 후문. 

 

특히 언제 어디서나 애처가 모드가 켜져 있는 남기협 코치의 자상한 매력과 더불어, 이들의 결혼 스토리와 박인비 선수의 시합 때마다 '사랑꾼' 남기협이 부르는 노래도 공개된다.

 

한편, 차태현과 조인성의 시골슈퍼 영업일지 tvN '어쩌다 사장'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pecial images of Tae-Hyun Cha and In-Sung Jo of tvN's'Sometimes President', who are suddenly reborn from a novice president to a professional president, have been released.

 

The two presidents, Cha Tae-hyun and Jo In-seong, who are in charge of the rural supermarket of the'Oddly President', when they came down to Woncheon-ri for the first time, they were unfamiliar with calculations and finding things, and they looked awkward.

 

However, as time goes by, he is growing into an all-around president in the "elegant, self-employed world" who is fully responsible for not only responding to lean customers, but also quickly calculating the price of goods and handling meals for guests who come at the same time. As each day goes by, the growing season of these people naturally melts as a member of Woncheon-ri and is gaining favorable reviews for filling rural supermarkets with human scents.

 

In episode 8, which airs at 8:40 on the evening of the 15th, the world's top golfer Park In-bi, his coach and husband, Nam Ki-hyup, and his younger brother In-ah Park, all come to the scene. The prepared ingredients are also world-class, so it is said that the best new menu was born, raising expectations.

 

A limited-edition menu consisting of fresh ingredients airborne by Park Inbi, from Dokdo prawns, which are precious even by name, to wild abalone, fills the'Woncheonri Bar' abundantly. Sisters Jo In-sung, Park In-bi, and Park In-ah raise questions by predicting the'three brothers and sisters of the kitchen', whose hands and feet fit well.

 

Jo In-sung, who can't stop eating while grooming, and Cha Tae-hyun, who is worried about "Would we eat it all," is expected to cause laughter. On the other hand, contrary to the bosses, it is said that the passion of the Park In-bi family, who is serious about business, gave the supermarket another vitality.

 

Park In-bi and Nam Ki-hyup’s cong-nyang chemistry are also expected to attract attention. The back door is said to have been discovered by the president, Cha Tae-hyun, by showing a cute act of affection (?).

 

In particular, in addition to the caring charm of coach Nam Gi-hyup, who has the pathetic mode turned on anytime, anywhere, their marriage story and the song sung by'Lover' Nam Ki-hyup in every game of Park In-bi are also released.

 

On the other hand, Cha Tae-hyun and Jo In-sung, the rural supermarket business diary tvN'Observational President,' aired every Thursday at 8:40 pm.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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