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새내기 소방공무원 14명 공직 첫발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4/09 [20:05]
▲ 신규공무원임용(소방본부)     © 김정환 기자


세종시 소방본부 새내기 소방공무원 14명이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다.

 

세종소방본부는 9일 시청사에서 이춘희 시장, 강대훈 소방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열고 신규 소방공무원 1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임용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이번에 임용된 소방공무원들은 지난해 신규채용 시험에 합격한 뒤 12주간 소방학교에서 화재·구조·구급 등 강도 높은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이들은 앞으로 119안전센터, 구급대 등 최일선 소방현장에 배치돼 세종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14 new firefighters in Sejong's first public office]


Sejong City Fire Department Headquarters 14 new firefighting officials take their first steps to public service.

On the 9th, the Sejong Fire Department held a firefighting official appointment ceremony at the city hall with Mayor Lee Chun-hee and Kang Dae-hoon, head of the fire department, and awarded 14 new firefighting officials with appointments.

The appointment ceremony was held with a minimum number of people attending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The firefighting officials appointed this time passed the new recruitment test last year and completed a 12-week fire, rescue, and first aid training course focused on intensive field work at the fire school.

They will be deployed at the front line firefighting sites such as 119 Safety Center and paramedics to take responsibility for the safety of Sejong citizen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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