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교육지원청 위(Wee)센터, 생명사랑 캠페인 진행

소중한 생명, 우리가 함께 지켜요~!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4/09 [06:40]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연규영)은 학생들의 자살 예방에 대한 관심과 생명 존중 의식 함양을 위해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 8일(목)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자살위험군 학생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보은 관내 생명존중문화가 조성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생명사랑 문구가 인쇄된 홍보물을 배포하였다. 또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이 중요하기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했다.

 

캠페인은 신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학생들의 새로운 학습환경 및 교우관계 형성 등의 스트레스 요인 증가와 코로나 19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위(Wee)센터 프로그램 홍보도 함께했다.

 

연규영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가정의 협동을 강조하며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자살예방 캠페인 및 교육을 상시 진행해 학생 및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가정에서도 자녀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oeun Education Support Office's Wee Center, Love Life Campaign

Precious life, we protect together~!

-im changyong reporter


awareness of students' suicide prevention and respect for life.

 

In this campaign, a promotional material printed with the phrase Love Life was distributed to local residents and students to raise interest in students at risk of suicide, and to foster and spread a culture of respect for life in Boeun. In addition, since the health and safety of students are important in the situation of the COVID-19 crisis, the quarantine regulations were thoroughly followed.

 

As the new semester begins, the campaign also promoted the Wee Center program so that students can receive support for the psychological difficulties caused by Corona 19 and increasing stress factors such as the formation of new learning environments and companionships for students.

 

Superintendent of Education Yeon Gyu-young emphasized the cooperation between the local community and the family and said, “To spread a culture of respect for life, we will continue to carry out suicide prevention campaigns and education to improve the mental health of students and local residents. I ask that you continue to show interest and affection for the psychological stability of your children at home.”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