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거리상담 아침밥 먹기 캠페인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20:14]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최은숙)는 8일 아침 덕산중학교 등굣길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거리상담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찾아가는 거리상담은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으로 빵과 음료수를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한 것이다. 이날 아침먹기 캠페인에는 덕산중학교 Wee Class 또래상담 동아리 청소년들과 함께 생명존중 “L챌린지”를 함께 진행하여 더욱 뜻깊은 캠페인이 될 수 있었다.

 

김모(2학년) 학생은 “사실 아침에 늦잠을 자고 싶은 마음에 게으름을 피우다 보니 아침밥을 못 먹을 때가 많았데, 앞으로는 잘 챙겨 먹어야겠다”며 캠페인에 참여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최은숙 센터장은 “아침 먹기 캠페인은 단순한 아침을 주는 것을 넘어서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청소년들에게 언제든 전화하고 찾아올 수 있는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아웃리치 활동”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회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진천군 청소년수련관4층에 위치하고 있다. 청소년의 상담과 자립, 학업에 대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문의는 국번 없이 청소년전화로 가능하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on-the-go street counseling, breakfast eating campai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morning of the 8th, Jincheon-gun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Chief Eun-sook Choi) held a street counseling breakfast campaign for students on the morning of the 8th at Deoksan Middle School.

 

The street counseling on this visit is an event that distributes bread and drinks as a breakfast campaign to support a healthy school life. This morning's breakfast campaign was able to become a more meaningful campaign by holding the “L Challenge” respecting life together with teenagers from the Wee Class peer counseling club at Deoksan Middle School.

 

Student Kim Mo (2nd grade) said, “In fact, I was lazy to sleep in the morning, so there were many times I couldn't eat breakfast, but I'll have to take good care of it in the future.” She expressed her feelings about participating in the campaign.

 

Center Director Eun-sook Choi said, "The breakfast campaign goes beyond just giving breakfast, and is an outreach outreach activity that informs youth in crisis that there is a Jincheon-gun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nearby, where you can call and visit anytime.

 

Meanwhile, the Jincheon-gun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is commissioned by the Jincheon District Association of Korea Youth Development Association and is located on the 4th floor of the Jincheon-gun Youth Center. We support youth counseling, self-reliance, and academic programs, and inquiries can be made through the youth telephone without an area code.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