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버스와 택시승강장 대청소 실시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7:47]

▲ 수지구, 버스,택시승강장 335곳 시설물 정비 대청소 사진 (C)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 수지구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버스와 택시승강장 335곳에 대해 시설물 정비와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봄을 맞아 늘어난 미세먼지를 말끔히 털어내고 버스 노선도와 시간표 등을 정비하려는 것이다. 대청소와 함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과 승강장에 부착된 불법광고물도 제거한다.

 

 

이를 위해 구는 승강장 전담 관리 직원 2명을 배치해 43번 국도를 시작으로 각 주요 도로 내 모든 승강장을 순차적으로 정비할 방침이다.

 

이에 구 관계자는 “버스와 택시 승강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 점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Suji-gu, Yongin-si, bus and taxi stands are cleaned up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eong-eun] Suji-gu,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will carry out facility maintenance and clean-up at 335 bus and taxi stands until June to provide a comfortable transportation environment for citizens.

 

It is trying to clean up the fine dust that has grown in spring and maintain the bus route map and timetable. Along with the cleanup, quarantine and disinfection to prevent corona19 infectious diseases and illegal advertisements attached to the platform are also removed.

 

To this end, the district plans to assign two dedicated platform management staff to sequentially renovate all platforms on each major road, starting with National Route 43.

 

In response, an official from Koo said, “We will continue to conduct maintenance and inspection so that citizens who use bus and taxi stands can use them with confidence.”

010@breaknewsi.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