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코로나19 백신‘화이자’ 접종 어르신들 방문격려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7:02]

백군기 용인시장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방문해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C)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화이자) 접종이 시작된 8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 위치한 처인구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해 백신을 접종하는 어르신들과 의료진 등을 응원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백신 접종은 관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 총 7천605명(지난 7일 기준)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이날 400명이 백신을 맞았다.

 

이날 백 시장은 백신 접종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를 위한 마련된 처치실과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방법 등을 세심하게 살펴봤다.

 

아울러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어르신들과 의료진을 비롯해 백신 관리 및 보안에 대비해 24시간 근무하고 있는 군경찰, 행정요원, 자원봉사자 등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백 시장은 “원활한 백신 접종으로 하루빨리 일상이 앞당겨지길 희망한다”며 “백신 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Mayor Baek Gun-ki encourages seniors to visit the corona 19 vaccine “Pfizer”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Yongin Mayor Baek Gun-ki visited the Corona 19 Vaccination Center in Yongin Mir Stadium on the 8th, when the vaccination of the Corona 19 vaccine (Pfizer) of the elderly 75 years or older began. He said he cheered and encouraged the medical staff.

 

This vaccination targets a total of 7,605 people (as of the last 7 days), including seniors 75 years of age or older, residents of elderly facilities, and workers in the hall, and 400 people received the vaccine that day.

 

On this day, Mayor Baek inspected the preparation situation in advance so that vaccination could be carried out quickly and safely, and carefully looked at the treatment room prepared to cope with emergency patients and how to cope with emergencies.

 

In addition, he cheered and encouraged the elderly and medical staff who were vaccinating, as well as the military police, administrative personnel, and volunteers working 24 hours in preparation for vaccine management and security.

 

Mayor Baek said, “I hope that the daily routine will be accelerated as soon as possible with a smooth vaccination.”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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