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가정경영 및 양육’ 무료 테마특강 실시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7:05]

▲ 테마특강 안내 포스터 (C)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가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과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돕기 위해 ‘가정경영 및 양육’을 주제로 한 무료 테마특강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관내 학부모들이 자녀를 이해하고 올바른 부모의 역할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강좌를 매년 개최해왔다.

 

오는 10월까지 열리는 올해 테마특강은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ZOOM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용인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8일부터 신청한 뒤 문자 메시지로 전송받은 링크로 강의 당일 접속하면 수강할 수 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응한 비대면 온라인 특강을 통해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유익한 강의를 계속해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City conducts a free theme lecture for “family management and rearing”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has prepared a free themed lecture on the theme of “family management and nurture” to help create a healthy family environment and educate children's personality.

 

Since 2016, the city has held a lecture every year in which experts participate to help parents understand their children and play the right role of parents.

 

This year's themed special lecture, which will be held until October, will be held in real time using the ZOOM, which enables two-way communication, and can be taken by applying from the website of the Yongin Lifelong Learning Center on the day of the lecture using the link sent by text message.

 

In response, a city official said, “We hope that this non-face-to-face online special lecture in response to Corona 19 will be of practical help to parents who are struggling with their children's education.” “We will continue to provide useful lectures for citizens in the future.”

 

010@breaknewsi.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