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서울시장 선거 3위.."대선에선 제 진가(眞價)가 표심으로 이어질 것"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6:58]

▲ 4월 6일 저녁 건대입구역 부근에서 기호 7번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 유세장에 모인 시민들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정대 기자=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는 8일 4·7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서 3위를 기록한 데 대해 "나라의 예산 도둑을 잡아 달라는 분노의 민심을 확인했다"면서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제 진가(眞價)가 표심(票心)으로 이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허 대표는 이날 선거 소회를 밝히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중앙선관위와 방송언론의 불공정한 처사로 사표(死票)심리를 초래해 3위의 3자 구도에 그쳤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주장을 거듭하며 내년 대선에도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허경영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지지율 1.07%(5만2107표)를 기록, 3위에 올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It will lead to a real price vote in next year's presidential election."

 

Regarding the third place in the April 7 Seoul mayoral by-elections on the 8th,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leader Huh Kyung-young said, "We have confirmed the public's anger to catch the nation's budget thieves."

 

Representative Huh said in a press release announcing the election, "The unfair treatment of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and the broadcasting media resulted in a resignation hearing, only making it the third-largest three-way structure."

 

He repeatedly insisted that "the country has not money, but many thieves," expressing his willingness to run for next year's presidential election.

 

Meanwhile, Huh came in third with 1.07 percent (52,107 votes) in the Seoul mayoral 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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