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화이자 백신접종 이달 29일부터 실시

김봉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6:22]

 

▲ 증평군은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 일정을 앞당겨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을 이번 달 29일부터 실시한다. (C)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이 코로나 19 화이자 백신 접종 일정을 앞당긴다.


군은 당초 5월 10일 시작할 예정이었던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을 이번 달 29일로 앞당겼다.


이번 접종 대상자 어르신 총 2918명 중 읍면에 접종 동의서를 제출한 2554명에게 6월 1일까지 접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군은 증평군청소년수련관에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하고, 의료인력 7명, 행정요원 13명을 배치하고 접종대상자 이동을 위해 버스 4대에 총 8명의 관리 인력도 투입한다.


원활한 접종을 위해 오는 16일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해 접종센터 설치,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 실시 등 원활한 백신접종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군은 이달 안에 예정됐던 특수교육, 보육, 보건교사 및 어린이집 간호인력, 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소방서 및 보건소 1차 요원 등 총 154명에 대한 접종을 보류했다.


질병관리청이 시행 중이거나 시작 예정인 65세 미만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연기·보류함에 따른 것이다.


군은 현재까지 65세 미만의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고위험의료기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총 307명에 대해 접종을 시행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ungpyeong-gun, Pfizer vaccination begins on the 29th of this month

Jeungpyeong-gun advances the Corona 19 Pfizer vaccination schedule.

-bongsu kim reporter


The military has advanced the vaccination of Pfizer vaccination, which was originally scheduled to start on May 10, to the 29th of this month.


The plan is to complete the vaccination by June 1 to 2554 out of a total of 2918 seniors who have been eligible for this vaccination, who have submitted vaccination consent to the towns and villages.


The military will set up a vaccination center at the Jeungpyeong-gun Youth Training Center, deploy 7 medical personnel and 13 administrative personnel, and put a total of 8 administrative personnel on 4 buses to move the vaccination targets.


We plan to conduct mock training on the 16th for smooth vaccination.


The military has formed a vaccination promotion team headed by the head of the Administrative Welfare Bureau, and is devoting all efforts to smooth vaccination preparation, such as setting up an vaccination center and monitoring adverse reactions after vaccination.


Meanwhile, the military withheld vaccinations for a total of 154 people, including special education, childcare, health teachers and nurses at daycare centers, residents and workers in vulnerable facilities, and primary personnel at fire departments and public health centers scheduled within this month.


This is because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has delayed or withheld AstraZeneca vaccinations under the age of 65, which are being implemented or scheduled to begin.


The military has administered vaccinations to a total of 307 people under the age of 65, including residents and workers in nursing hospitals and nursing facilities, high-risk medical institutions, and first responders to Corona 19.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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