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경기도 교육청의 협업 개소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6:15]

▲ 학교협동조합 북카페 맑은숲 개소사진 (C)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화성시가 마을 주민과 학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 ‘맑은 숲’이 7일 화성시 청림중학교에 문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남현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정광영 화성시 사회적경제과장, 정미애 청림중학교장, 방성자 학부모회장, 문예솔 학생회장 등 총 30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라운딩, 음료 시음 등이 진행됐다.

 

이어 운영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 주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학교협동조합이 맡아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마을 교육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특히 학생동아리와 자치회 교육활동과 도서 및 공간대여, 마을 주민 대상 교육프로그램과 직업체험, 방과후활동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조합원 대상 정기교육과 컨설팅도 지원된다.

 

이어 정광영 사회적경제과장은 “교육의 경계를 넘어 마을이 학교가 되고 학교가 마을이 되는 화성시 마을교육공동체 ‘아키온’을 실현하고 사회·경제적 가치를 구현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Hwaseong-si and Gyeonggi-do Office of Education opened collaboration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Hwaseong City announced on the 8th that an open community space, “Clear Forest,” which village residents and students can use, has opened at Cheonglim Middle School in Hwaseong City on the 7th.

 

The opening ceremony was attended by a total of 30 people, including Hwaseong Osan Education Support Office Superintendent Nam Hyun-seok, Hwaseong City Social Economy Division head Jeong Gwang-young, Chung Mi-ae, Chunglim Middle School Head, Bang Seong-ja parent chairman, and Moon Ye-sol student council chairman.

 

The school cooperatives, in which students, parents, faculty members, village residents, and experts participate in the operation, will realize social values and contribute to vitalization of the village education community.

 

In particular, educational activities for student clubs and self-government associations, books and space rentals, educational programs and job experiences for village residents, and after-school activities are scheduled to be operated, and regular education and consulting for union members are also supported.

 

Next, Jung Kwang-young, head of the Social Economy Division, said, "It will become an exemplary case for realizing'Akyon', a village education community in Hwaseong, where a village becomes a school and a school becomes a village beyond the boundaries of education."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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