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서인국, 첫 만남 포착..‘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4:14]

▲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박보영·서인국, 첫 만남 포착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박보영과 서인국의 운명 같은 첫 만남이 포착됐다.

 

오는 5월 10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연출 권영일/극본 임메아리/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스튜디오드래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 분)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 분)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뷰티 인사이드’로 탁월한 필력을 인정받고, 차기작이 가장 기대되는 작가 0순위로 손꼽힌 임메아리 작가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로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 권영일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보영은 극중 평범한 삶에 끼어든 뜻밖의 운명에 자신의 목숨과 사랑을 걸기로 한 인간 ‘탁동경’ 역을, 서인국은 지독한 운명에 끼어든 뜻밖의 삶에 자신의 연민과 사랑을 바치게 된 특별한 존재 ‘멸망’ 역을 맡아 초월적인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와 관련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측이 8일, 박보영과 서인국의 첫 만남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에서 박보영은 넋을 잃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고, 서인국은 박보영의 앞을 막아선 채 예사롭지 않은 눈빛과 시니컬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 서인국의 자태는 그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는 극중 병원에서 마주친 두 사람의 모습. 박보영이 위태로워 보였는지 양팔을 붙든 서인국과, 서인국의 소매를 붙잡은 박보영의 투샷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특히 눈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정적감이 보는 이까지 숨을 멈추게 만든다. 이에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는 인간 박보영과 초월적 존재 ‘멸망’ 서인국이 그려갈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에 기대가 고조된다.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제작진은 “박보영과 서인국은 첫 촬영부터 찰떡같은 연기 호흡을 자랑하는가 하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투샷으로 스태프들의 미소를 자아냈다”며 “운명 같은 첫 만남을 시작으로 서로의 심장에 치명적으로 파고들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나빌레라’ 후속으로 오는 5월 10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vN The first meeting, like the fate of Park Bo-young and Seo In-guk, was captured.

 

TVN's new Monday-Tuesday drama'One day, perishing came into my front door' (director Kwon Young-il/screenplay Im Echo/Planning & Production Studio & New, Studio Dragon), which is scheduled to air on May 10th at 9 pm The life-saving fantasy romance of'Tokyo' (played by Park Bo-young), a human being who made a contract that risked his life in order not to disappear with the being'perishing' (played by Seo In-guk).

 

We are excited by the spirit of the harmony between the artist Imeari, who has been recognized for his excellent writing skills as'Beauty Inside,' and who gave a warm smile with'(I don't know very much)' and'I'm a family'. Are collecting.

 

Park Bo-young plays the role of'Tak Dong-gyeong', a man who decides to put his life and love on the unexpected fate of a normal life in the play, while Seo In-guk devotes his compassion and love to an unexpected life that has been interrupted by a terrible fate. It is expected to fascinate viewers with a transcendental chemistry by taking on the role of'destruction' of existence.

 

In this regard, on the 8th, the side of “Destruction came into our front door one day” draws attention by releasing a still of the first meeting between Park Bo-young and Seo In-guk.

 

In the released stills, Park Bo-young has a captivated expression, and Seo In-guk is looking at him with an unusual gaze and cynical expression while blocking Park Bo-young's front, attracting attention. In particular, Seo In-guk's appearance in a doctor's gown amplifies the curiosity about his existence.

 

This is the appearance of two people who met at the hospital in the play. Whether Park Bo-young seemed in jeopardy or not, Seo In-guk holding both arms and Park Bo-young holding Seo In-guk's sleeves keeps his eyes from taking off. In particular, the silence flowing between the two people who are making eye contact makes the viewer hold their breath. From the first meeting, expectations are heightened for the life-saving fantasy romance drawn by Park Bo-young, a man who flows an unusual air current, and Seo In-guk, a transcendental existence.

 

TVN'One day, ruin came into the front door of my house.' Starting from the first meeting, please look forward to the romance of the two who will fatally penetrate each other's hearts.”

 

On the other hand, tvN's new Monday-Tuesday drama “One day, destruction came into the front door of my house” will be broadcasted for the first time on May 10th at 9 pm, following “Navilera”.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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