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알록달록 ‘봄 나들이’

광주 현지 법인 26주년 기념 봄 전시회 열린다 …4월 5일부터 5월 9일까지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00:03]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광주 현지 법인 26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본관 1층 광장에 김우진 작가의 작품을 지난 5일부터 내달 9일까지 전시한다.

 

광주신세계는 이번 법인 26주년 테마를 ‘업싸이클링’ 으로 정해 지난 5일부터 내구연한이 지난 소방 장비를 활용하여 만든 아이템을 판매하는 ‘119REO’ 행사와 더불어 버려진 플라스틱, 폐현수막 등으로 작품을 만드는 김우진 작가의 작품을 설치했다..

 

업싸이클링 (up-cycling)은 재활용(Recycling)과 더하다(Upgrade)의 합성어로 생활 속에서 버려지거나 쓸모 없어진 것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을 가미하는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광주신세계 1층 광장에는 폐 현수막으로 높이 5m 강아지 모양의 거대한 공기 조형물인 ‘utopia-lab’ 작품을 중앙에 전시하고 ‘사슴작가’로 불릴 만큼 다수의 사슴 모양의 작품을 만드는 김우진 작가의 ‘Deer’ 작품도 함께 전시됐다.

 

이번 작품 전시는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인 강아지와 사슴을 주제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감상하기 좋고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하여 어른들에게는 밝고 힘찬 기운을 전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소중한 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wangju New World Colorful “Spring Outing”

A spring exhibition commemorating the 26th anniversary of the local corporation in Gwangju will be held… April 5-May 9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Gwangju Shinsegae Co., Ltd. (CEO Dong-Hoon Lee) will exhibit the work of Woojin Kim in the plaza on the 1st floor of the main building from the 5th to the 9th of next month to commemorate the 26th anniversary of the local corporation in Gwangju.

Gwangju Shinsegae decided to set the theme for the 26th anniversary of this corporation as'Upcycling', and from the 5th to the '119REO' event, which sells items made using firefighting equipment, Kim Woo-jin, who creates works with discarded plastics and closed banners. I installed the artist's work..

Up-cycling is a compound word of recycling and upgrading. It goes beyond simply recycling what was thrown away or useless in life. it means.

In the plaza on the 1st floor of Gwangju Shinsegae,'utopia-lab', a giant air sculpture in the shape of a dog 5m high as a waste banner, is displayed in the center, and'Deer' by Kim Woo-jin, who creates a number of deer-shaped works that are called'deer artists'. Works were also exhibited.

With the theme of dogs and deer, which are familiar animals to us, this exhibition is easy to appreciate and expresses in a variety of colors, both men and women, with family, lovers, and friends, conveying bright and energetic energy to adults, and to children's imagination and creativity. It seems to be a valuable exhibition to rais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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