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당선 확실 "민심에 따라 국정 대 전환하는 계기...협치와 통합 정신 발휘"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23:46]

▲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부인 조현 씨가 당선 축하 꽃다발을 받고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C) 배종태 기자

 

오만.독선 빠지면 무서운 심판의 민심

피해 여성께 심심한 위로

선거로 부족함을 돌아보는 계기

겸손한 자세로 시정 임해 시민 섬겨

협치와 통합의 정신 발휘, 도약위한 혁신 파동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선거로 표출된 민심에 따라 국정을 대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선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7일 오후 11시께 당선이 확실시 되자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가 저 박형준이 잘나서 또는 저희 국민의힘이 잘해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저희가 오만하고 독선에 빠지면 언제든 그 무서운 심판의 민심은 저희를 향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겠다"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선거기간 내내 갖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고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그 마음, 시민을 섬기는 좋은 시정으로 보답하겠다"며 "치르지 않아도 될 선거 때문에, 선거기간 내내 고통받았을 피해 여성분께 새로 선출된 부산 시장으로서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위로했다.

 

▲ 박형준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자 축하 꽃다발을 받고 승리의 손가락 V표시로 시민께 화답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이어 "그동안 학교에서 정부에서 국회에서 공적 가치를 지키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다"며 "하지만 선거를 치르면서 제 부족함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도 사실이다. 더 겸손한 자세로 시정에 임해 시민들을 실망하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여건이지만 협치와 통합의 정신이 발휘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부산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의 파동이 물결칠 수 있다는 것을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san Mayor Candidate of the power of the people, Park Hyung-joon said, "I hope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change state affairs according to the public sentiment expressed in the election."

 

When the election is confirmed at 11 pm on the 7th, He said "I don't think that your hot support is because Hyung-Jun Park is good or because our people are good. If we are arrogant and self-righteous, the fearful public sentiment of the judgment "I will keep in mind that you can point to us."

 

Candidate Park said, "I will repay the hearts of citizens who supported me without being shaken despite the difficulties I faced throughout the election, and with good municipal administration to serve the citizens." As the elected mayor of Busan,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words of consolation.”

 

“I was proud that I have been living hard in my own way while keeping public values in the National Assembly in the government at school,” he said. “But it is also true that it was an opportunity to look back on my shortcomings while holding the election. I will not do anything to do it," he pledged.

 

He promised, "Although it is difficult conditions, we will make sure that the spirit of cooperation and integration can be exercised."and "I will make it possible for citizens to feel that Busan can have a wave of innovation for a new leap forward."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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