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궐 서울시장 출구조사, 오세훈 59% vs 박영선 37.7%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20:45]

▲ 서울시장 재보궐선거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간 양자대결 구도로 진행됐다.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4·7 재보궐 서울시장 선거 출구조사 결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

 

7일 오후 8시 투표 종료 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세훈 후보가 59.0%, 박영선 후보는 37.7%로 조사됐다.

 

두 후보간 격차는 21.3%포인트로, 오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4·7 재보궐선거의 또 하나의 핵심 승부처인 부산시장 선거에선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64.0%,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3.0%로 조사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eoul Mayor Oh Se-hoon 59% vs Park Young-sun 37.7%

 

According to the exit poll of the April 7 by-elections for Seoul mayor, Oh Se-hoon, the candidate for people's power, was expected to far outpace Park Young-sun, the candidate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ccording to the exit polls of the three KBS, MBC, and SBS broadcasting companies announced after the voting ended at 8 p.m. on the 7th, candidate Oh Se-hoon was 59.0%, and candidate Park Young-sun was 37.7%.

 

The gap between the two candidates stood at 21.3 percentage points, with Oh leading.

 

Meanwhile, in the Busan mayoral election, which is another key match for the April 7 by-elections, 64.0 percent of the people's power candidates Park Hyung-joon and 33.0 percent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s Kim Young-chun were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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