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가경중, 31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다수 수상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3/30 [20:12]

▲ 가경중학교 레슬링부 학생들이 교장 선생님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가경중학교(교장 조성문) 레슬링부가 전국대회에서 최강의 실력을 입증했다.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철원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31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3학년 송현석 학생이 그레고로만형 39kg급에서 1위, 자유형 39kg급에서 2위를 차지했다.


조성문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계속되는 대회 취소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학생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훈련에 매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ngju Gakyung-jung won a number of 31st presidential national wrestling competitions

-im changyong reporter


Gakyung Middle School (Principal Jo Sung-moon) The wrestling department proved its strongest ability at the national competition.


At the 31st presidential national wrestling competition held at the indoor gymnasium in Cheorwon-gun, Gangwon-do from March 25 to 29, 3rd grader Song Hyun-suk took first place in the Gregorian 39kg class and second in the freestyle 39kg class.


Principal Cho Sung-moon encouraged students who had been through difficult times due to the continued cancellation of competitions due to Corona 19, and praised the hard work of the students who achieved excellent grades by devoting themselves to training even in difficult situations.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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