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안내] 대전예술의전당, ‘모차르트 아벤트’공연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5:47]
▲ 스프링페스티벌_포스터_모차르트 아벤트     © 김정환 기자


대전예술의전당은 대전을 소재로 대전의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축제 ‘2021 스프링페스티벌’을 오는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아트홀과 앙상블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5개 작품, 12회 공연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개막공연으로는 지역 음악인이 연주하는 모차르트 명곡 향연 [모차르트 아벤트]가 4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펼쳐진다.

 

[모차르트 아벤트]는 지난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으로 총 6개 분야 85팀(126명)이 신청하였고, 2월 23일과 24일 양일간의 오디션을 통해 최종 14팀(23명)을 선발했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와 바이올린 독주, 성악을 비롯해 피아노 3중주, 현악 4중주, 피아노와 목관 5중주까지 다양한 장르의 모차르트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음악감독으로 선임된 충남대학교 전정임 교수는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생활을 파고들어 지치게 하는 이 시기에 [모차르트 아벤트]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파고드는 특별한 울림을 가진 모차르트 음악의 위로와 감동을 맛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실력 있는 지역 음악인이 설 무대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무대기회를 제공하고 음악계에 활력을 불어줄 것을 기대해본다.

 

공연은 4월 1일(목), 2일(금) 19:30 / 3일(토) 17:00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erformance Guide] Daejeon Arts Center,'Mozart Avent' performance

 

The Daejeon Arts Center will hold the “2021 Spring Festival,” a festival with Daejeon artists as the subject, from April 1st to 24th at the Art Hall and Ensemble Hall.

The festival consisted of 5 works and 12 performances.

For the opening performance, the famous Mozart feast [Mozart Avent] performed by local musicians will be held at the Ensemble Hall of the Daejeon Arts Center for 3 days from April 1st to 3rd.

[Mozart Avent] was applied by 85 teams (126 people) in 6 fields online from February 15th to 17th, and the final 14 teams (23 people) were selected through an audition for two days on February 23rd and 24th. did.

In this performance, you can meet various genres of Mozart music, including solo piano and violin, vocal music, piano trio, string quartet, piano and woodwind quintet.

Professor Jeong-Im Jeon of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who was elected as a music director, said, “At this time when Corona 19 penetrates and tires our daily lives, the comfort and emotion of Mozart's music with a special resonance that penetrates the hearts of people through [Mozart Avent]. I hope you taste it.”

It is expected that talented local musicians will provide stage opportunities and revitalize the music industry in the reality that the stage for the festival is gradually shrinking.
The performance is April 1st (Thursday), 2nd (Friday) 19:30 / 3rd (Sat) 17:00, and the admission fee is 10,000 won for all seat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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