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 일본에 0-3 참패..무기력한 한일전에 비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1:01]

▲ 한국 축구 대표팀, 일본에 0-3 참패 <사진출처=대한축구협회>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한국 축구 남자 국가대표팀 10년 만에 열린 일본과의 친선 A매치 ‘한일전’에서 0-3 패배를 당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국가대표팀은 지난 25일 일본 요코하마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남자 국가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 0-3으로 참패했다. 

 

한국은 지난 2011년 8월 일본 삿포로에서 0-3으로 패했던 경기 이후 10년 만에 열린 친선전에서 또 한 번 0-3 패배를 당하는 수목를 겪었다.  

 

이날 한국은 전반 16분 야마네 미키, 전반 26분 카마다 다이치, 후반 38분 엔도 와타루에게 골을 허용하며 일본에게 0-3으로 무너졌다. 특히 한국은 경기 내내 무기력한 모습을 선보여 더욱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이날 한일전은 MBC를 통해 19시 10분부터 21시 18분까지 방송 됐는데, 전반전 일본이 첫 골을 넣었을 때 시청률은 12.8% 이었지만 두번째 골을 일본대표팀이 성공시키자 시청률은 11.6%로 하락하고, 일본이 후반전에서 세번째 골을 성공시키자 시청률은 더욱 하락 11.1%를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의 반전 없이 후반전 경기종료 휘슬이 불 때 분당 시청률은 8.9% 까지 하락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Korean soccer men's national team suffered a 0-3 defeat in the “Korea-Japan Match”, a friendly match against Japan that took place in 10 years.

 

The men's national team, led by coach Paulo Bento, lost 0-3 in a friendly match against the Japanese men's national team held at Nissan Stadium in Yokohama, Japan on the 25th.

 

Korea suffered another 0-3 defeat in the friendly match held 10 years after the match in Sapporo, Japan in August 2011, which was defeated 0-3.

 

On this day, Korea gave a goal to Miki Yamane in the 16th minute, Daichi Kamada in the 26th minute, and Wataru Endo in the 38th minute of the second half, and collapsed 0-3 to Japan. In particular, Korea is being criticized even more by showing a helpless appearance throughout the game.

 

On the other hand, according to the audience rating research agency TNMS on the 26th, the day Korea and Japan were broadcasted from 19:10 to 21:18 through MBC.When Japan scored the first goal in the first half, the rating was 12.8%, but the Japanese national team succeeded in scoring the second goal. Let's say, the audience rating fell to 11.6%, and when Japan successfully scored the third goal in the second half, the rating fell further to 11.1%.

 

When the second half match whistle blew without a reversal of the Korean national team, the audience rating per minute dropped to 8.9%.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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