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축구부,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3위 차지

4강전 광주대에 1대 2 패 결승 진출 좌절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3/11 [16:34]

 

▲ 청주대학교 축구부가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청주대 축구부 이관우 감독과 차천수 총장이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축구부가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청주대는 지난달 17일부터 경남 통영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출전해 4강전에서 광주대에 패하며 아쉽게 3위에 머물렀다.

 

조별 예선전에서 우석대와 강동대를 각각 3대2, 7대0으로 이기며 16강에 진출한 청주대는 동원과학대를 2대1로 누르고 8강에 안착했다. 이어 청주대는 8강전에서 수원대를 만나 3대1로 손쉽게 따돌리며 4강에 올랐다.

 

청주대는 4강전에서 광주대에게 전반 25분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분 1학년 장승용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하지만 후반 38분 광주대 선제골의 주인공인 설현진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편 청주대는 지난 2018년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창단 45년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ngju National University's soccer team placed 3rd in the 57th Spring University Football Federation

Frustrated to advance to the finals with a 1 to 2 loss to Gwangju University in the quarterfinals

-im changyong reporter


Cheongju University (President Chun-Soo Cha) took third place in the 57th Spring College Football League.

 

Cheongju University participated in this tournament held in Tongyeong City, Gyeongnam from the 17th of last month, losing to Gwangju University in the quarterfinals and unfortunately staying in third place.

 

Cheongju University, which advanced to the 16th round by winning 3v2 and 7v0, respectively, beat Wooseok University and Gangdong University in the group stage, settled in the quarterfinals by defeating Dongwon Science University 2v1. Following that, Cheongju University met Suwon University in the quarterfinals and easily defeated them 3v1 and climbed to the fourth.

 

Cheongju University allowed Gwangju University the first goal in the 25th minute in the quarterfinals, but Jang Seung-yong, a freshman in the second half of the second half, scored an equalizer and returned the game to the starting point. However, in the 38th minute of the second half, the winning goal was granted to Seol Hyun-jin, the protagonist of Gwangju University's opening goal, and the advance to the final was frustrated.

 

Meanwhile, Cheongju University held the championship cup after 45 years of its founding in the 54th Spring University Football Federation in 2018.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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