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은, ‘미스 몬테크리스토’ 네 번째 OST ‘톡톡’ 가창..몰입도↑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10 [16:33]

▲ 가수 별은 <사진출처=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별은이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네 번째 OST를 가창한다.

 

10일 18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KBS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OST Part.4 ‘톡톡’은 첫사랑을 그리워하는 애틋한 마음을 별은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살짝 내 맘에 잠시 찾아온 설렘이 널 사랑한 것 같아서 한참 울었죠 저 멀리 떠나버린 당신을 다시 찾을지’라는 도입부 가사가 애틋함을 더욱 배가시킨다.

 

특히 이번 곡은 극중 은조(이소연 역)가 화이프 펀드 대표 황지나(오미희 역)의 딸 황가흔으로 돌아온 후 첫사랑인 선혁(경성환 역)을 바라보는 마음을 복수의 심정이 아닌 가려진 본연의 마음으로 표현하며 안방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스 몬테크리스토‘ OST는 앞서 홍자, 노지훈, 김나희 등 대중들에게 주목받는 핫한 트로트 가수들이 참여해 시선을 모았고 트로트가 아닌 팝 발라드 장르로 대중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 

 

OST 제작사인 스노우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OST의 강점은 대중이 남녀노소 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폭넓은 장르의 곡들과 가창자들이 참여했다는 점이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곡이 많은 만큼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이들의 뒤를 이어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네 번째 OST를 가창하게 된 별은은 청아하면서도 맑은 음색을 소유하고 있는 가수 겸 유튜버로 지난달 발매한 ‘너를 만나’ 등 개인 앨범과 ‘연애의 참견’, ‘심야카페’ 등 다양한 OST 가창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별은은 이번 곡을 통해 자신만의 애틋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는 믿었던 친구들에게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한 여인의 처절하고 황홀한 복수가 펼쳐지는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19시 50분에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Byeol-eun sings the fourth OST of the KBS2 daily drama “Miss Montecristo”.

 

KBS daily drama'Miss Montecristo' OST Part.4, released through various sound source sites at 18:00 on the 10th, is a song that expresses the heartfelt feeling of longing for the first love with Byeoleun's own sensibility. I cried for a while because the excitement that came to me seemed to love you.

 

In particular, this song is not a feeling of revenge, but a hidden heart after Eunjo (played by Lee So-yeon) returns to Hwang Ga-heun, the daughter of Hwang Ji-na (played by Oh Mi-hee), who is the representative of WIFF Fund. It is expressed as, and it is expected to increase the immersion of viewers in the home room.

 

The ‘Miss Montecristo’ OST attracted attention with hot trot singers who are attracting attention from the public, such as Hongja, Noh Ji-hoon, and Kim Na-hee.

 

Snow Entertainment, an OST production company, said, “The strength of the drama “Miss Montecristo” OST is that a wide range of songs and singers participated so that the public could listen to them comfortably. There are many songs that have not been released yet, so please watch them until the end.”

 

Byeoleun, who succeeded in singing the fourth OST of'Miss Montecristo' after them, is a singer and YouTuber who possesses a pure and clear tone. He has participated in various OST songs such as'Late Night Cafe' and has been active. Byul Eun is going to capture her public with her own affectionate and delicate sensibility through her this song.

 

On the other hand, KBS2's daily drama “Miss Monte Cristo” is a drama in which a woman's gruesome and ecstatic revenge unfolds, whose life has been stolen by her trusted friends. It airs every Monday through Friday at 19:50.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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