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X박정민X장윤주 ‘1승’, 4개월 촬영 끝 크랭크업..‘기대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14:13]

▲ 송강호X박정민X장윤주 ‘1승’ <사진출처=㈜콘텐츠 난다긴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1승>이 4개월간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지난달 25일 크랭크업했다.[제공: ㈜콘텐츠 난다긴다, 미시간벤처캐피탈㈜ / 제작: ㈜루스이소니도스 / 감독: 신연식]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와 충무로 멀티플레이어 신연식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1승>이 지난 2월 25일 전격 크랭크업했다. <1승>은 인생에서 단 한번의 성공도 맛본 적 없는 배구 감독이 단 한번의 1승만 하면 되는 여자배구단을 만나면서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 

 

<동주>로 유수의 각본상을 휩쓴 작가이자 <페어러브>, <조류인간>, <러시안소설>, <배우는 배우다>, <로마서8:37> 등의 작품을 쓰고 연출하며 탄탄한 필력과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신연식 감독이 연출을 맡고, <괴물>, <변호인>, <택시운전사> 등 수많은 작품 속에서 강렬하고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기생충>으로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세계를 빛낸 배우 송강호가 주연을 맡은 <1승>은 인생의 단 한번 1승을 위해 달려가는 여자배구단의 가슴 뛰는 이야기를 그리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그것만이 내 세상>, <사바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다양한 캐릭터를 특유의 개성으로 완벽 소화해내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대세 배우 박정민이 <동주>에 이어 다시 한번 신연식 감독과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박명훈, 장윤주, 이민지 등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이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망해가는 어린이 배구 교실을 운영하다가 해체 직전의 여자배구단 감독으로 발탁된 ‘김우진’ 역을 맡은 송강호는 “새롭고 신선하고 영화적인 재미가 풍부한 영화가 만들어진 것 같아 기쁘다. 신연식 감독과 배우들을 비롯해 <1승>을 위해 헌신해준 배구인들까지 그동안 영화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촬영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재벌 2세이자 ‘김우진’을 감독으로 발탁한 배구단의 구단주 ‘강정원’ 역을 맡아 송강호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박정민은 “좋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여 유쾌하고 훌륭한 영화가 탄생한 것 같다. 찍는 동안 너무 행복했고 하루 빨리 극장에서 만나고 싶다”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한편, 영화 <1승>은 후반 작업 이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movie <1 Win> cranked up on the 25th of last month after finishing 4 months of filming. [Provided by Contents Nanda Kinda, Michigan Venture Capital Co., Ltd. / Production: Ruth Isonidos Co., Ltd. / Director: Shin Yeon-sik]

 

Korea's representative actor Song Kang-ho and Chungmuro ​​multiplayer director Shin Yeon-sik, the movie <1 Win>, caught up in the spotlight on February 25th. <One Win> is the story of a volleyball coach who has never tasted a single success in his life and takes on a challenge while meeting a women's volleyball team that only needs one win.

 

The author who swept the best screenplay with <Dongju>, writes and directs works such as <Fair Love>, <The Birds>, <Russian Novel>, <Learn to Learn>, and <Romans 8:37>. Director Shin Yeon-sik, who was recognized for his filmography, was in charge of directing, and actor Song Kang-ho, who made the world shine by sweeping various film festivals with <Parasite>, as well as showing intense and impressive acting in numerous works such as <Monster>, <The Lawyer>, and <Taxi Driver>. <1 Win>, who starred in the lead, is going to convey laughter and emotion to the audience by depicting the heart-beating story of a women's volleyball team running for one victory once in their lives.

 

Here, Park Jung-min, who has shown solid acting skills by perfectly digesting various characters such as <That's Only My World>, <Sabaha>, <Just Save It From Evil>, and director Shin Yeon-sik once again after <Dongju> A large number of actors with various charms, such as Park Myung-hoon, Jang Yoon-joo, and Lee Min-ji, join forces to raise expectations and raise the curiosity about their perfect acting ensemble.

 

Song Kang-ho, who played the role of “Kim Woo-jin,” who was selected as the director of the women's volleyball team while running a volleyball class for children who are going to ruin, said, “I am happy that a new, fresh and cinematic fun movie has been made. "I would like to thank all the people who have worked hard for the film, including director Shin Yeon-sik and actors, and the volleyball players who have made a dedication to <1 Win>."

 

Park Jung-min, who took the role of “Kang Jeong-won”, the owner of the volleyball team, who was selected as the second-year-old chaebol'Kim Woo-jin' as the director, said, “Good actors and staff gathered together to create a pleasant and wonderful movie. I was so happy while filming, and I want to meet you at the theater as soon as possible.”

 

Meanwhile, the movie <1 Win> is scheduled to visit the audience after post-production.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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