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자가격리없는 코로나 19 신속 검사 참여율 UP!

“검사 접근성을 높여 집단 감염 차단 철저”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21/02/28 [21:26]



(영암=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영암군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대불국가산업단지와 삼호일반산업단지 내에 근무하는 근로자 16,00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이는 타지역의 산업단지에서 집단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른 군의 선제적 예방차원으로감염률 ZERO로 무증상자를 사전에 검사하여 집단감염을 신속 차단하는 효과를 높였다.

 

이번 검사는 대불국가산단 및 현대삼호중공업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 6곳에서 검체를 채취 후 결과까지 바로 알 수 있어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자가격리 시간을 단축시켜 근무 손실을 최소화 했다.

 

그 동안 선별진료소 운영 시간과 근무 시간이 겹쳐 검사를 받지 못한 직원들이 검사를 받아 3밀(밀집, 밀접, 밀폐) 현장의 특성상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수 있었다.

 

군이 이번에 도입한 신속 PCR검사는 기존 PCR 방식과 동일한 비인두(코, 목)에서 검체를 체취하여 신속하게 현장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허가제품을 사용해서 검사를 실시 했다.

 

또한 상황에 따라 민간업체 수탁의뢰와 현장 검사로 짧은시간에 많은 인원을 동시에 신속한 결과 확인이 가능했다.

 

산단 내 관계자는 “산단 내 선별진료소 운영으로 집으로 귀가 전에 결과를 알 수 있어 안심하고 검사를 받을 수 있었고, 근무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검사를 받을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검사에 참여한 근로자들의 많은 협조로 짧은 시간에 검사를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이번 검사에 사용한 약품은 민감도가 95% 이상 정확한 검사로 “1명 양성(기 확진자) 외에는 전원 음성이라는 결과로 코로나 19 지역확산을 차단하여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도안정적으로 실시할 기틀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eongam-gun, Corona 19 rapid test participation rate increases without self-isolation!

“Enhancing test access to thoroughly block out group infections”

 

(Youngam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Jeonnam Yeongam-gun conducted a total inspection on 16,000 workers working in the Daebul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nd Samho General Industrial Complex for 4 days from the 22nd to the 25th.

 

As a preemptive measure of the military as a preemptive measure of the occurrence of corona 19 confirmed cases in groups in industrial complexes in other regions, the effect of quickly blocking group infection by examining asymptomatic patients with a zero infection rate in advance has increased.

 

This test minimizes work losses by shortening the self-isolation time of employees working in the field, as the results can be immediately known after collecting samples at six temporary screening clinics at Daebul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nd Hyundai Samho Heavy Industries.

 

Meanwhile, due to the overlapping operating hours and working hours of the screening clinic, the untested employees were tested, and due to the nature of the 3-mild (closed, closed, closed) site, risk factors that could lead to group infection could be eliminated in advance.

 

The rapid PCR test introduced by the military was conducted by taking a sample from the nasopharynx (nose, throat), which is the same as the existing PCR method, and quickly using a licensed product commonly used in the field.

 

In addition, depending on the situation, it was possible to quickly check the results of a large number of personnel at the same time in a short period of time through commissioning of private companies and field inspections.

 

An official in the industrial complex said, "It was nice to be able to receive the examination without being restricted by working hours as we were able to know the results before returning home through the operation of the screening clinic in the industrial complex."

 

Jeondongpyeong Yeongam-gun said, “With the many cooperation of the workers who participated in this test, we were able to finish the test safely in a short time.” ), as a result of the fact that all of them are negative, the spread of the Corona 19 region has been blocked, and a framework has been prepared to stably conduct the corona 19 vaccination, which started on the 26th.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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