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롤린’, 실시간 음원차트 1위 “꿈인 것 같아..감사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8 [13:31]

▲ 브레이브걸스 ‘롤린’, 실시간 음원차트 1위 <사진출처=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이 지난 27일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랭크돼 이목을 끌고 있다.

 

한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된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열풍은 식을 줄을 모르고 연일 차트 고공 행진 끝에, 지난 27일 오후 각종 음원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특히 벅스에서는 1위에 등극하며 ‘롤린’ 열풍을 실감하게 했다.

 

‘롤린’은 트로피컬 하우스를 접목시킨 경쾌한 업템포가 매력적인 EDM 장르의 곡으로, 시원시원한 멤버들의 보컬과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로 발매 당시부터 역대급으로 중독성이 강한 곡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지난달 16일 데뷔 5주년을 맞이한 브레이브걸스는 음원 발매 4년만에 음원 차트 1위를 한 것이 믿기지 않는 듯 개인 SNS 등을 통해 “우리의 1위, 꿈인 것 같다.”, “몇일 전 데뷔 5주년을 맞이했는데 첫 1위를 했다. 감사하다.”라며 얼떨떨하면서도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롤린’ 돌풍으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역주행 신화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식을 줄 모르는 ‘롤린’ 열풍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roup Brave Girls' ‘Rolin’ was ranked first on the real-time music chart on the 27th and is drawing attention.

 

Brave Girls' ‘Rolin’ craze, which started in a video uploaded by a YouTuber, did not know how to cool down, and after marching high on the charts every day, it entered the top of the real-time charts of various music sources on the afternoon of the 27th. In particular, it was ranked No. 1 at the Bucks, making the ‘Rolin’ craze to be felt.

 

'Rolin' is a song of the EDM genre with a cheerful up-tempo incorporating a tropical house. It has been evaluated as a highly addictive song from the time it was released with the vocals and addictive chorus of the cool members.

 

Brave Girls, which celebrated its 5th anniversary on the 16th of last month, seemed to be unbelievable that it was ranked No. 1 on the music chart after 4 years from the release of the sound source. It was greeted, but it was the first place. Thank you.”

 

Meanwhile, Brave Girls is rewriting the history of the myth of reverse driving by entering the top ranks of various music charts with a ‘Rolin’ sensation. The ‘Rolin’ craze, which doesn’t know how to cool down, is expected to last for a whil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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