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한지현, 업그레이드된 악녀 주석경..남다른 소화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0 [10:54]

▲ SBS ‘펜트하우스2’ 한지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한지현이 더욱 강력해진 카리스마로 안방에 돌아왔다.

 

오랜 기다림 끝에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의 한지현이 전 시즌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악녀로 첫 등장했다.

 

지난 시즌에서 주석경(한지현 분)은 원하는 어떤 것이든 자신의 손에 넣기 위해 자유자재로 표정과 포지션을 바꾸며 청아예고 퀸으로 군림했다. 가족과 친구, 누구든지 자신의 편으로 포섭하며 브레이크 없는 악행을 펼쳐왔다.

 

시즌2에서는 안하무인인 주석경의 성격에 복수심이 더해졌다. 이미 청아예고 퀸의 자리는 하은별(최예빈)에게 내어준 상태. 갑작스러운 엄마 심수련(이지아)의 죽음과 아빠 주단태(엄기준)의 약혼으로 어느 곳 하나 비빌 언덕이 없는 주석경은 코너에 몰렸다. 

 

그리고 그 분노는 조절되지 못한 채로 배로나(김현수)에게 고스란히 향한 모양새다. 배로나는 청아예고를 떠났지만, 엄마를 잃은 주석경의 복수심은 배로나를 떠나지 못했던 것. 급기야 주석경은 전학 간 배로나의 일거수일투족을 확인하며 악행을 이어가고 있었다.

 

새 시즌을 맞은 ‘펜트하우스’에서 한지현은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더욱 공을 들였다. 감정은 짙어 졌고, 눈빛에는 주석경의 사연을 듬뿍 담아냈다. 특히 한지현은 매 신 마다 주석경의 사연과 복수심, 엄마를 향한 그리움과 애증의 감정까지 표현하고 캐릭터의 개연성을 부여하기 위해 주력했다는 후문.

 

이전 시즌에서 한지현이 연기력을 검증 받으며 눈도장을 찍었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자신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캐릭터의 매력을 켜켜이 쌓아 올렸다는 평이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펜트하우스2’.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캐릭터 주석경을 한지현이 마지막까지 어떻게 풀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오늘 밤 10시, 2회가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an Ji-hyun returned to the home with a stronger charisma.

 

Han Ji-hyun of the SBS Friday and Saturday drama “Penthouse 2” (played by Kim Soon-ok, director Joo Dong-min), who started a new season after a long wait, first appeared as a more upgraded villain than the previous season.

 

In her last season, Juk-kyung (played by Han Ji-hyun) reigned as the queen of her blue eyes, changing her expression and her position freely to get whatever she wanted into her own hands. Her family, friends, and anyone else has been taking on her own side and unleashing her unbreakable evil.

 

In her season 2, vengeance was added to the character of her husband-in-law, Kyung Ju. He has already given up the seat of Cheong-ah Pre-High School to Ha Eun-byul (Choi Ye-bin). With her sudden death of her mother Shim Su-ryun (Lee Ji-ah) and her dad Ju Dan-tae (Um Ki-jun)'s engagement, wherever there is no Biville Hill, Joong-gyeong is rushing to a corner.

 

And her anger is uncontrolled, and it looks like she is intact toward me (Kim Hyun-soo). By boat, I left Cheong-a notice, but the vengeful spirit of Juk-kyung, who lost her mother, could not leave me by boat. Eventually, President President Kyung-hee was continuing her evil deeds by confirming my every move with her transfer to school.

 

In her new season, “Pent House,” Ji-Hyun Han put more effort into enhancing the perfection of her character. Her feelings were deepened, and her eyes filled with the story of her president. In particular, her Han Ji-hyun expressed her story, her revenge, her longing for her mother, and her feelings of love and hatred for her mother, and focused on giving her character the plausibility in every scene.

 

In her previous season, Han Ji-hyun was verified for her acting skills and took her eye stamp, but in this season, she is said to have solidified her own position and built up the charm of her character.

 

“Penthouse 2” started in earnest. The attention is paid to how Han Ji-hyun will unravel her most attention-grabbing character to the end.

 

On the other hand, SBS Friday and Saturday drama'Penthouse 2'will be broadcast at 10 o'clock tonight.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