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 초선 의원들 국민의힘 초선 모임 핵이 되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2:18]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대구 출신 의원들이 국민의힘 초선 모임을 이끌 전망이다.

 

▲ 좌로부터 강대식, 양금희, 조명희 의원 (C)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대구 동구을)과 양금희 의원(대구 북구갑), 조명희 의원(비례)이 지난 20일 초선 전체 모임의 새로운 간사로 선출되면서다.


현재 국민의힘 초선 의원은 총 56명. 전체 104명의 의원 중 절반을 훌쩍 넘으면서 사실상 역동적 국회의정활동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론몰이의 중심축 역할을 맡고 있다.


이들 대구출신 의원들은 이날 윤창형, 이영 의원과 함께 초선모임의 새로운 간사로 뽑혔고 이들은 임기 6개월동안 교대로 초선 의원들의 여론창구역할을 교대로 맡을 예정이다.


당내 의원들과 소통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 강대식 의원은 "초선의원들이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잘 조성하겠다. 초선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고 잘 받쳐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 의원들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양금희 의원은 "국회의원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부 자기 나름대로의 고유한 색깔을 대표하고 있다. 그런 색과 다양성이 최대한 모일 수 있는 장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born lawmakers become the nuclear power of the people's first-line meeting

[Break News] Lee Sung-hyun reporter :

 

Members of the MPs from Daegu came up as the nucleus of the national power first-line meeting.


Lawmaker Kang Dae-sik of Daegu, Daegu, Yang GoldHee (Northern District of Daegu), and Cho Myo-hee (proportional) were elected as the new officials for the entire first meeting on 20 June.


Currently, there are a total of 56 first-time nationals. It serves as a central axis of the public opinion movement, which is effectively at the forefront of dynamic parliamentary government activities, with more than half of the 104 members of Congress in total.


These MPs from Daegu were elected as new officers of the super-meeting along with Yoon Chang-yung Lee, who will alternately take turns in the public opinion districts of the first-line lawmakers for six months of his term.


"We will set the tone so that the first-line members can work hard," said Kang, who is rated as communicative with members of the party. We will ponder what the first line needs to do and support it well."


Yang Yang-hee, who is playing the central role of female lawmakers, said, "Every member of Parliament represents its own unique color. I will try to open a chapter where such colors and diversity can be gathered as much as possibl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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