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새마을부녀, 제16대 이정심 신임회장 선출

김봉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7:35]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새마을부녀회는 이정심(61, 사진) 씨를 22일 서면총회를 통해 제1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회장은 92년 덕산읍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2019년부터 진천군새마을부녀회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생산적일손봉사, 옷모으기, 새마을바자회, 장한어린이문학기행, 효편지쓰기, 김장나누기등 각종 새마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진천군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군 발전을 위해 앞장설 수 있도록 회장으로써 맡은 바 소임을 다 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Saemaul women elected the 16th new chairman Lee Jeong-shim

-bongsu kim reporter


The Jincheon-gun Saemaul Women's Association elected Lee Jeong-shim (61, photo) as the 16th president through a written general meeting on the 22nd.

 

Since 2019, Chairman Lee has been active as a Saemaul Women's Association leader in Deoksan-eup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1992. The project has been successfully promoted and is being applauded by local residents.

 

Chairman Lee said, “I will do my best as chairman so that men and women leaders of the Jincheon-gun Saemaul can take the lead for the development of the military with one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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