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설 명절 공설장사시설 맞춤형 방역 추진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7:37]

 

▲ 옥천군은 설 연휴기간 공설장사시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옥천군 공설장사시설 ‘선화원’ 전경.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옥천군은 설 연휴기간 성묘·추모객 등 공설장사시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설 명절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성묘·추모객의 밀접 접촉을 사전 차단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

 

기본원칙은 명절기간 방문을 가급적 집안에 머물며 성묘를 자제하고, 명절 전·후 2주간 사전 또는 사후 성묘·추모를 실시하여 다중 이용시설의 밀접접촉을 최대한 차단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할 계획이다.


다만, 부득이 명절기간[2. 11. ~ 2. 14.(4일간)] 성묘·추모를 실시하게 되면 사전예약제를 시행하여 성묘객이 최대한 분산 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운영한다.

 

1일 3회(오전 9시~11시, 오후 1시~3시, 4시~6시) 회당 120명(1인 가족 4명 기준) 참배시간은 20분 이내로 이용을 제한하며, 시설 내 제사금지, 제례실 및 유가족 휴게실은 폐쇄하고, 실내 음식물 섭취도 금지한다.

 

성묘지 이동 전 개인 건상상태 등 자가진단을 실시하여 발열·호흡기 등 증상이 있을 경우 집안에 머물 것을 당부했다.

 

이동 할 때는 가급적 개인차량 이용, 부득이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휴게소에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성묘 시에는 가급적 짧게 머물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정지승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설 명절은 가족·친지의 안전을 위해 마음으로 하는 성묘, 최소 인원방문, 머무는 시간 최소화, 미리 성묘하기 등을 적극 실시하여,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 할 수 있도록 마음으로 하는 성묘를 적극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gun, promotion of customized quarantine at public facilities for Lunar New Year holidays

-im changyong reporter


Okcheon-gun announced that it will implement measures to prevent and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in order to prevent and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as the number of visitors to public facilities such as tombs and memorials is expected to increase dur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s.

 

The military is planning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in advance by blocking close contact with sages and memorials from all over the country.

 

The basic principle is to avoid the spread of COVID-19 by blocking close contact with multi-use facilities as much as possible by staying in the house and refraining from visiting the grave during the holidays, and conducting a memorial service for two weeks before or after the holiday.


However, it is inevitable during the holiday season [2. 11. ~ 2. 14. (4 days)] When a shrine or memorial is held, a reservation system is implemented in advance to induce and operate the shrine so that the number of visitors can be dispersed as much as possible.

 

Three times a day (9 am to 11 pm, 1 pm to 3 pm, 4 pm to 6 pm) 120 people per visit (based on 4 people per family) Visiting time is limited to 20 minutes, and rites inside the facility Prohibition, ceremonies and restrooms for bereaved families are closed, and indoor food consumption is also prohibited.

 

Before moving to the graveyard, self-diagnosis such as personal health was conducted, and in case of symptoms such as fever or respiratory tract, they were asked to stay in the house.

 

When moving, use a personal vehicle as much as possible, wear a mask when unavoidably using public transportation, and minimize the time spent at rest areas, stay as short as possible at the shrine, wear a mask, wash your hands, etc.

 

Ji-seung Ji-seung, head of the Community Welfare Division, said, “This Lunar New Year holiday is made with the heart so that you can overcome Corona 19 as soon as possible by actively carrying out a sacred grave, visiting the minimum number of people, minimizing staying time, and preparing a grave in advance for the safety of family and friends. I hope you will actively practice the Holy Sepulcher.”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