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이세영, “새로운 도전? 망가지는 건 두려워하지 않는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2:58]

▲ 이세영 화보 <사진출처=얼루어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세영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2월 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시크한 블랙룩과 이세영의 절제된 무드가 더해져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가죽소재의 모던한 매니쉬룩과 깊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크한 숏컷에 특유의 몽환적인 표정으로 클로즈업 컷임에도 불구하고 감탄을 자아내고, 다른 컷에서는 블랙 테일러 재킷과 시스루 레이어드 스커트로 우아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세영은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후회하지 않는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저는 후회되는 게 없다. 아쉬웠을 수는 있어도 그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고 생각해서 지금 돌아간다고 해도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후회하지 말자. 부족하더라도 제가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 같다”며 긍정적인 소신을 밝혔다.

 

늘 작품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갈망하는 이세영은 “망가지는 건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만 그걸 두려워하는 순간이 있다면 망가지면 안 되는 인물일 때. 끝까지 고고해야 하는 인물이라면 그 인물은 지켜줘야 하니까. 저를 포장하려 하진 않는다”며 배우로서 가지는 신념과 확고한 연기관을 밝혔다.

 

이세영은 지난해 12월 말 종영한 드라마 ‘카이로스’에서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또 하나의 ‘인생캐’를 만들어낸 바 있다. 특히, 드라마 속 캐릭터를 위해 과감한 헤어스타일 변신까지 선보이며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그려낸 그녀에게 ‘이세영의 재발견’이라는 찬사가 쏟아지기도 했다. 

 

이에 배우로서 2021년에도 계속해서 보여줄 이세영의 또 다른 변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세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2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Lee Se-young has released a pictorial with outstanding charisma.

 

This pictorial, released through the February issue of the fashion and lifestyle magazine “Allure Korea,” attracts attention with the addition of the chic black look and the restrained mood of Lee Se-young. In the published photo, Se-young Lee is showing off her charisma with a modern mannish look made of leather and a deep and intense look.

 

In another photo, despite being a close-up cut with a unique dreamy expression with a chic short cut, the other cut showed an elegant yet urban atmosphere with a black tailored jacket and a see-through layered skirt.

 

In an interview conducted on this day, Lee Se-young talked about a life he did not regret. “I have nothing to regret. It may have been regrettable, but I thought it was the best I could do at that time, so even if I go back now, there seems to be nothing I can do. Let's not regret it. Even if it is not enough, it seems that I can do my best.”

 

Lee Se-young, who always longs for new challenges for his work, said, “I am not afraid to break. However, if there is a moment when you are afraid of it, when you are a person who should not be broken. If you are a person who has to go to the end, you have to protect that person. He doesn't try to wrap me up.” He expressed his convictions as an actor and a firm connection.

 

In the drama “Kairos,” which ended at the end of December last year, Lee Se-young created another “Life Cat” with deep emotional acting and a hard-working performance. In particular, the praise of “Lee Se-young's rediscovery” was poured out to her who showed a bold hairstyle transformation for the character in her drama and drew a perfect synchro rate with her character.

 

As a result, expectations are being raised for another transformation of Lee Se-young, who will continue to show in 2021 as her actor.

 

Meanwhile, more pictorials and interviews of Lee Se-young can be found in the February issue of “Allure Korea” and her official websi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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