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제3국으로 떠난다”…옥중(獄中)회견문은 ‘가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5:39]

【브레이크뉴스】박영재 기자=지난20일부터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급속히 퍼지고 있는 이재용(53) 삼성전자 부회장이 작성했다는 옥중특별 회견문은 가짜로 밝혀졌다.

 

삼성전자 측은 21이 부회장은 코로나 상황 때문에 접견 자체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유포된 게시물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지난20일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이 글에는 이제 기업을 한국에서 경영하기는 너무 힘든 것 같다. 이제 이 나라를 떠나려고 생각한다. 형기는 다 채우겠다. 사면이란 구걸은 않겠다. 그룹의 본사부터 제 3국으로 옮겨 가겠다. 에버랜드는 어린이들을 위해 입장료를 무료로 개방하겠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amsung Group is leaving for a third country”… The sentence of the prison interview is ‘fake’

 

[Break News] Reporter Park Young-jae = The'special interview on the house' written by Samsung Electronics Vice Chairman Lee Jae-yong (53), which has been rapidly spreading around social media since the 20th, turned out to be fake.

 

Samsung Electronics said on the 21st, “Vice-Chairman Lee is also in a difficult situation because of the corona situation,” and said, “The disseminated post is not true at all.”

 

In this article, which seems to have been written on the 20th, “It seems too difficult to run a company in Korea now. Now I am thinking of leaving this country. I will fill my sentence. I will not beg for pardon. We will move from the headquarters of the group to a third country. Everland will open admission for children for fre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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