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원 문학관 신임관장에 정우스님 임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14:16]

【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의성군은 조계종 16교구본사 고운사(주지: 등운)가 1월 1일부로 최치원문학관 신임 관장에 정우스님(고운사 부주지)을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 최치원문학관 (C) 의성군

 

5일 의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일 고운사 칠국장종무회의에서 임명제청을 받아만장일치로 인사안이 의결됐으며, 이후 고운사 주지등운 스님은 정우스님에게 최치원문학관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등운 스님은 “코로나19와 일련의 고운사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최치원문학관에 관장으로 가셔서 활로를 열어 주시고 모범적으로 운영하시어의성군과 고운사 일원에 문화와 관광의 큰 역할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정우스님은 “주지스님과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바라며 산적한 현안 처리 및 체계 재정비를 통해 최치원문학관 주변 관광지 연계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여 최치원 문학관을 경북도의 대표적인 인문관광 자원으로육성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포부를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hoe Chi-won is appointed as the new director of Literature Hall


[Break News Uiseong, Gyeongsangbuk-do] Reporter Lee Seong-hyun = Uiseong-gun announced on the 5th that Jogye-jong's 16th parish headquarter Gounsa (Juji: Deungwoon) has appointed Woos-nim Jeong (Vice-juice Gounsa) as the new director of the Choi Chiwon Literature Center as of January 1.

 

According to Uiseong-gun on the 5th, the appointment was unanimously decided upon receiving a proposal for appointment at the Gounsa Chil-gukjang's meeting on December 30 last year, and afterwards, Monk Ju Ji-won of Gounsa awarded the appointment of Choi Chi-won, director of literature.

 

Monk Deungwoon urged, "Go to the Choi Chiwon Literature Hall, which is suffering from Corona 19 and a series of Gounsa incidents, and open the way for them to open the way and operate them in an exemplary manner, so I ask for a large role in culture and tourism in Uiseong-gun and Gounsa."

 

Jeong Usu, who received the letter of appointment on the day, said, “We strive to develop the Choi Chi-won Literature Museum as a representative humanistic tourism resource in Gyeongbuk Province by developing a program related to tourist destinations around the Choi Chi-won Literature Museum through processing and reorganization of the system, hoping for the great support of Monk Juji and you. I will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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