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 지상파 시청률, 이지아X김소연X유진 ‘펜트하우스’ 1위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09:25]

▲ 이지아·김소연·유진 ‘펜트하우스’ <사진출처=SBS>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지상파, 케이블 TV, DMB, Sky Life 시청률 조사 업체 TNMS가 지난 29일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을 공개했다. 

 

30일 TNMS에 따르면, 지난 29일 지상파 시청률 1위에는 22.4%를 기록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이름을 올렸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로, 이지아, 김소연, 유진, 엄기준, 신은경, 봉태규, 윤종훈, 박은석, 윤주희, 하도권, 김현수, 진지희, 김영대, 조수민, 한지현, 최예빈 등이 출연한다.  

 

‘펜트하우스’에 이어 ‘비밀의 남자’, ‘누가 뭐래도’, ‘인간극장’,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찬란한 내 인생’, ‘불새 2020’ 등이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다음은 TNMS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TOP 20.(분석지역 : 전국, 분석타켓 : 가구)  

 

1 SBS 월화드라마<펜트하우스>  <2부> 22.4

2 KBS2 일일드라마<비밀의남자> 20.8

3 KBS1 일일드라마<누가뭐래도> 19.8

4 SBS 월화드라마<펜트하우스>  <1부> 19.1

5 KBS1 KBS뉴스9 11.4

6 KBS1 6시내고향 11.0

7 KBS1 인간극장<KBS1> 10.3

8 SBS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  <2부> 10.0

9 MBC 일일드라마<찬란한내인생> 9.5

10 KBS1 KBS뉴스7 8.6

11 KBS1 아침마당 7.9

12 KBS2 2TV생생정보 6.9

13 SBS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  <1부> 6.7

14 KBS1 KBS뉴스광장 2부 6.3

15 MBC MBC방송연예대상  <2부> 6.0

16 KBS1 이웃집찰스 6.0

17 KBS2 월화드라마<암행어사조선비밀수사단>  <2부> 5.9

18 SBS 일일아침연속극<불새2020> 5.6

19 KBS1 동물의왕국 5.5

20 KBS1 코로나19통합뉴스룸(0930)  <영국변이바이러스국내첫확인> 5.4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NMS, a terrestrial, cable TV, DMB, and Sky Life rating survey company, released the ratings of terrestrial programs on the 29th.

 

According to TNMS on the 30th, SBS's Monday and Tuesday drama “Penthouse,” which recorded 22.4% in the terrestrial audience rating on the 29th, was named.

 

'Penthouse' is a 100-floor penthouse'Queen' vs.'Prima Donna' of desire to swallow everything VS'Woman' running toward entering a high-class society, with a distorted desire that cannot be filled, education 1 It is a drama about the real estate and education war in Bungie, featuring Lee Ji-ah, Kim So-yeon, Yujin, Um Ki-jun, Shin Eun-kyung, Bong Tae-gyu, Yoon Jong-hoon, Park Eun-seok, Yoon Ju-hee, Ha Do-kwon, Kim Hyun-soo, Jin Ji-hee, Kim Young-dae, Jo Su-min, Han Ji-hyun, and Choi Ye-bin.

 

Following ‘Penthouse’, ‘The Secret Man’, ‘Whatever Who Says’, ‘Human Theater’, ‘This is a Moment-Captured World’, ‘My Brilliant Life’, and ‘Firebird 2020’ ranked hig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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