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농협과 상생 마케팅..주요 농산물 할인행사 나서

박수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4:21]


브레이크뉴스 박수영 기자=
현대자동차는 27일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현대차 장재훈 부사장, 농협경제지주 장철훈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장철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상생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015년 농협경제지주와 ‘우리 농산물·우리 자동차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2억 원씩 지속적으로 상생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차와 농협은 올해 전달된 후원금을 활용해 무, 배추 등 김장철 주요 농산물을 매수해 할인행사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할인 행사는 농협유통 양재점과 농협하나로유통 수원점에서 27일부터 재고 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농협경제지주 장철훈 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농업인과 소비자를 위해 매년 변함없이 상생 마케팅에 적극 참여해 주신 현대자동차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상생 마케팅이 코로나19로 지친 소비자들과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현대차는 다양한 상생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 공헌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n the 27th, Hyundai Motor Company announced that it held a win-win donation ceremony for promoting consumption of agricultural products with Kim Jang-cheol at the Nonghyup Distribution Yangjae branch, attended by major officials including Hyundai Motor Vice President Jaehoon Jang and CEO Jang Cheol-hoon of Nonghyup Economic Group.


In 2015, Hyundai Motor Company signed a “Mutual Cooperation Business Agreement to Promote the Consumption of Korean Agricultural Products and Korean Automobiles” with the Nonghyup Economic Group, and continues to support win-win support by KRW 200 million each year.


Hyundai Motor Company and Nonghyup plan to use the donations delivered this year to purchase major agricultural products such as radishes and cabbages, and launch a discount event.


Through this, the policy is to take the lead in promoting consumption of agricultural products by allowing consumers to purchase agricultural products at low prices in the wake of Kim Jang-cheol.


This discount event will be held at Nonghyup Distribution Yangjae Branch and Nonghyup Hanaro Distribution Suwon Branch from the 27th until inventory runs out.


CEO Jang Chul-hoon of Nonghyup Economic Group said, "I deeply appreciate the employees of Hyundai Motor Company for actively participating in win-win marketing every year for our farmers and consumers despite difficult conditions."


A Hyundai Motor Company official said, “I hope this win-win marketing can be a little helpful to consumers and farmers tired of Corona 19.” “Hyundai Motor will try to take the lead in social contribution through various win-win cooperation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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