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한 회장의 뚝심, 종근당 국민유산균 ‘락토핏’ 올해 신기록 세운다

박수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09:32]

 


브레이크뉴스 박수영 기자=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이 전년도에 이어 폭발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종근당건강의 국민유산균 ‘락토핏’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20년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규모는 소비자 구매액 기준 약 8800억원으로 건강기능식품 품목 중 2위를 차지했다. 구매 건수 기준으로 보면 2019년부터 홍삼을 제치고 1위에 올랐고, 프로바이오틱스 대비 홍삼의 제품 단가가 높은 것을 고려하더라도 건강기능식품 중 유산균 시장의 성장세는 가히 독보적임을 알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매출 1위 브랜드는 락토핏이 차지했다. 락토핏의 올해 매출은 작년 대비 30% 성장한 ,6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2016년 출시 이후 큰 폭으로 성장하며 국내 유산균 시장을 선도해온 락토핏은 지난 3월, 1초에 1통씩 판매되는 ‘1초 유산균’에 등극하기도 했다.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락토핏의 성공신화는 종근당 이장한 회장의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회장은 1996년 종근당으로부터 건강식품 사업을 전담하는 종근당건강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고 건강식품 사업을 그룹 내 주요 사업분야로 선정해 육성해 왔다. 특히, 종근당, 종근당건강, 종근당바이오 3개사를 연결해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1초 유산균’으로 자리매김한 락토핏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유산균”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연령 및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별화된 유산균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임산부 맞춤형 유산균 ‘락토핏 생유산균 맘스’와 체지방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를 위한 ‘락토핏 생유산균 슬림’, 수험생에게 꼭 맞는 ‘락토핏 생유산균 패스’를 출시해 고객 맞춤형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했다. 지난달에는 소비자의 일상에서 더 쉽고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대표 편의점 브랜드 CU와 협력해 ‘락토핏 골드 데일리’를 출시하기도 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락토핏이 구매율 및 섭취율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 유산균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생애주기별 맞춤형 제품으로 온 국민의 장 건강을 책임지는 국민 브랜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mid the explosive growth of the domestic probiotics market from the previous year, Chong Kun Dang Health's national lactobacillus “lactopit” is leading the market.


According to the Health Functional Food Association, the probiotics market in 2020 was about 880 billion won based on consumer purchases, ranking second among health functional food items. In terms of the number of purchases, it has surpassed red ginseng in 2019, and even considering the high product price of red ginseng compared to probiotics, the growth of the lactic acid bacteria market among health functional foods is unrivaled.


Following last year, Lactopit took over the top sales brand in the domestic probiotics market this year. The sales of lactofit this year are estimated to exceed KRW 60 billion, a 30% increase from last year. Since its launch in 2016, Lactofet, which has been leading the domestic lactobacillus market with a significant growth, has become a “1 second lactobacillus” that is sold once a second in March.


The success story of lactofit, which is hard to find, was possible because of the leadership of Chairman Chong Kun-dang Lee Jang-han. In 1996, Chairman Lee separated Chong Kun Dang Health, which is in charge of health food business from Chong Kun Dang, into a separate corporation, and selected and fostered the health food business as a major business area within the group. In particular, Chong Kun Dang, Chong Kun Dang Health, and Chong Kun Dang Bio are connected to make continuous efforts to create synergy among affiliates.


Lactopit, which has established itself as “1 second lactobacillus”, continues to introduce differentiated lactobacillus lineup for age and lifestyle under the brand slogan “customized lactobacilli by life cycle”.


In May, we launched the'Lactofit Lactobacillus Moms' customized for pregnant women,'Lactofit Lactobacillus Slim' for consumers who need body fat management, and the'Lactofit Lactobacillus Pass', which is perfect for examinees, to further enhance customer-specific product portfolios. Strengthened. Last month, to make it easier and closer to consumers' daily lives, it launched'Lactopit Gold Daily' in cooperation with the representative convenience store brand CU.


Chong Kun Dang Health official said, “It is thanks to the constant love and interest of consumers that lactofit ranked first in the purchase rate and intake rate and became the national representative lactobacillus.” “We strive to meet the needs of consumers through continuous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It will become a national brand responsible for the health of the whole people with customized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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