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아이유(이지은), 사랑스러운 표정부터 성숙한 매력까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09:02]

▲ 아이유(이지은) 화보 <사진출처=제이에스티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뮤즈인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와 함께한 ‘메리 핑크마스(Merry Pinkmas)’ 캠페인을 25일 공개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캠페인 ‘메리 핑크마스(Merry Pinkmas)’는 어느 해 보다 지치고 힘들었던 2020년 크리스마스에 긍정과 힐링의 ‘핑크’ 메시지를 전하라는 뜻을 담았다. 

 

공개된 광고 컷 속 아이유는 콘셉트에 맞춰 상큼 발랄한 표정부터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까지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냈다. 

 

▲ 아이유(이지은) 화보 <사진출처=제이에스티나>     © 브레이크뉴스


특히 블랙 드레스에 핑크 컬러를 배경으로 선물 상자에 둘러 쌓여있는 아이유는 잔잔한 미소를 띄며 홀리데이 파티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리본 끈을 머리에 얹은 채 눈을 감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화이트 원피스를 착용한 컷에서 아이유는 강렬한 레드립으로 180도 다른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비대칭적인 네크라인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목걸이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 영화 <드림>에서 배우 박서준-이현우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드림>(가제)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로, 오는 2021년 개봉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lobal luxury brand J. eseutina (J.ESTINA) is the Muse singer and actor IU (Lee, Ji - Eun) and hamkkehan Mary Pink Mars (Merry Pinkmas) 'campaign unveiled Thursday.

 

This Christmas campaign, “Merry Pinkmas,” meant to deliver a “pink” message of positive and healing on Christmas 2020, which was more exhausting and harder than any other year.

 

The advertising cuts in public ppomnaetda IU is a chameleon-like charm from youthful refreshing look in line with the concept to the difference yet chic atmosphere.

 

Especially IU surrounded in a gift box with a pink colored background in a black dress is unveiled at the Holiday patiruk ttuimyeo a gentle smile. In another cut, she put a ribbon strap on her head, closed her eyes, and made a lovely expression.

 

In one wearing a white dress cut IU has an intense red lip 180 also emits another mature charm. The asymmetrical neckline and diamond-set necklace add luxury.

 

Meanwhile, IU actor Park Seo-joon in the current <Extreme Jobs> directed the new film of director Lee <Dream> - it concentrates breath as Lee Hyun Woo.

 

<Dream> (tentative title) is a delightful drama depicting the challenge of the homeless World Cup by the soccer player'Hongdae', who is in the greatest crisis in his life, and the special (?) national player who caught the ball for the first time in his life, and is scheduled to be released in 2021.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