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정원장, 국정원의 선진 정보기관 길 열라”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전직 국가정보원 직원 모임' 일간지 등에 광고게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08:21]

▲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전직 국가정보원 직원 모임의 일간신문 광고.   ©브레이크뉴스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전직 국가정보원 직원 모임은 27일 조선일보(A39면) 등 언론기관에 “국정원법 개정은 개혁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안보를 붕괴시키는 자해행위다”라는 제목의 ”5단 광고를 냈다.  이 모임은 광고에서 ▲국정원의 간첩 잡는 대공수사권은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 ▲정보기관을 행정기관화 하는 나라는 세계에 없다 ▲'비밀 없는 정보기관'은 존재의미가 없다 ▲국정원 무력화는 김정은만 즐겁게 해줄 것이다 ▲박지원 국정원장은 국정원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등을 주장했다.

 

박지원 국정원장을 향해서는 “박지원 국정원장은 경륜을 살려 국정원의 무력화가 아니라 정보역량을 강화시켜 선진 정보기관으로의 길을 열어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Chief Park Ji-won, open the way for the advanced intelligence agency of the NIS"

Advertisements posted in the daily newspapers of'Former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Staff Meeting Concerned About National Security'

 

-Reporter Park Jeong-dae

 

On the 27th, a meeting of former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staff concerned about national security posted a five-stage advertisement titled "Amendment of the NIS Act is not a reform but a self-harm that destroys the national security of Korea." In the advertisement of this meeting, ▲The authority of the NIS to capture spies must be maintained ▲There is no country in the world that converts the intelligence agency into an administrative agency ▲The'secret intelligence agency' has no meaning ▲The neutralization of the NIS will only entertain Kim Jong-un ▲ NIS Chief Park Ji-won insisted that the NIS should be further strengthened.

 

To NIS Chief Park Ji-won, "NIS Chief Park Ji-won appealed, "I hope that you will open the way to an advanced intelligence agency by reinforcing information capabilities, rather than incapacitating the NIS by using his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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