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이혜리, 톱스타 이해지 역 특별출연..박소담과 만남 ‘시선집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8 [13:31]

▲ tvN ‘청춘기록’ 이혜리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청춘기록’ 박소담이 이혜리와 만난다.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18일,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안정하(박소담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톱스타 이해지로 특별출연하는 이혜리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굳건할 것 같던 사혜준(박보검 분), 안정하의 로맨스에 빨간 불이 켜졌다. 소신을 지키며 버티던 사혜준은 걷잡을 수 없이 퍼져가는 악성 댓글과 루머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상처받을까 괴로워했다. 홀로 아픔을 견디는 사혜준의 모습에 가슴 아픈 속앓이를 하는 안정하의 모습은 변화를 예고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안정하는 개인 메이크업 샵을 차리며 자신의 이름을 가진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오랜 꿈에 다가갔다. 샵 오픈과 함께 마주한 현실은 역시 만만치 않았다. 인맥에 기대어 안주하기보다는 더 나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고, 훨씬 섬세한 손길이 요구되는 여자 연예인을 담당해보고 싶다는 것이 그중 하나.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톱스타 이해지(이혜리 분)를 만난 안정하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해지를 마주한 안정하의 표정에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상대가 톱스타 여배우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마친 안정하. 그런 안정하의 열정을 알아주는 듯 미소 짓는 이해지의 표정에는 만족감이 감돈다. 

 

과연 안정하가 이해지를 위해 준비한 비장의 카드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주먹을 불끈 쥐고 기쁨의 세레모니를 펼치는 안정하의 모습도 기대감을 더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사혜준과 안정하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온다. ‘청춘기록’ 제작진은 “이해지와의 만남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안정하의 참모습 확인하는 순간이 될 것”이라며 “또한, 특별출연하는 이혜리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 사혜준과 안정하가 서로의 진심을 털어놓는 결정적 순간을 마련할 핵심 역할로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13회는 오는 19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Youth Records” So-dam Park meets Hye-ri Lee.

 

On the 18th, the TVN Mon-Tue drama “Youth Records” (director Ahn Gil-ho, screenplay Ha Myeong-hee, production fan entertainment, Studio Dragon) revealed the appearance of makeup artist Ahn Jung-ha (played by Park So-dam) on the 18th. Here, the appearance of Hye-ri Lee, who is specially appearing as the top star Hae Ji-ji, is also captured, further stimulating curiosity.

 

In the last broadcast, the romance of Sa Hye-joon (Park Bo-gum) and Ahn Jung-ha, who seemed to be solid, lit red. Sa Hye-jun, who had been holding on to his beliefs, began to be shaken by malicious comments and rumors that spread out of control.

 

Above all, he was worried that the people he loved would be hurt. The appearance of Sa Hye-jun, who endures the pain alone, and Ahn Jung-ha, who is suffering from heartache, heralded a change and created regret.

 

I approached my long dream of creating a brand with my own name by setting up a stable personal makeup shop. The reality faced with the opening of the shop was still difficult. I decided to become a better makeup artist rather than lean on my contacts and settle down.

 

One of them is that you can see a dramatic effect and want to be in charge of a female entertainer who requires a much more delicate touch. In the meantime, the appearance of Ahn Jung-ha who met top star Hae-ji Lee (played by Hye-ri Lee) in the published photo raises questions.

 

A tense look is evident in Jung Ha's expression facing Lee Hae-ji. Ahn Jung-ha is fully prepared as her opponent is a top star actress. There is a feeling of satisfaction in Lee Hae Ji's expression, who smiles as if recognizing the passion of Ahn Jung-ha.

 

It stimulates curiosity about what is the trump card that Ahn Jung-ha prepared for Hae Ji-ji. The figure of Jo Jung-ha, who clenched her fists and unfolds a celebration of joy, also adds to the anticipation.

 

In episode 13, which airs on the 19th, another crisis comes to Sa Hye-jun and Ahn Jung-ha. The ‘Youth Records’ crew said, “The meeting with Hae-ji Lee will be a moment to confirm Ahn Jung-ha’s true appearance as a make-up artist. Sa Hye-joon and Ahn Jung-ha will add fun as a key role to prepare a decisive moment for expressing each other's sincerity.”

 

Meanwhile, the 13th episode of tvN's Monday and Tuesday drama “Youth Records” will be broadcast at 9 pm on the 19t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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