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 개막

10월부터 11월까지 계속되는 온라인 프로젝트

류연선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16:01]

 

2020안양시민축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축제 계획을 멈추고, 대신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온라인상으로 대체돼 펼쳐진다. 프로젝드 명칭은 『우선멈‘춤’』이다. ‘우선멈춤’은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우선 하던 것들을 멈추고(사회적 거리두기) 회복과 치유를 위해 희망을 춤을 추자는 의미를 담았다. 안양시민축제의 초성‘ㅇㅇㅅㅁㅊㅈ’과‘춤’을 결합한 것이다.

 

 

‘우선멈춤’ 프로젝트는 별도 개폐막식 없이 진행한다.

 

시민들은 이 기간에 안양시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에 공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다.

 

‘우선멈춤’은 축제의 슬로건인 ‘안양을 춤추게 하라’를 표방하고, 안양출신 세계적 안무가 ‘리아킴’과 함께하는 테마영상을 지난 10월 5일 공개하면서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코로나를 이겨내는 시민일상생활을 담은 영상공모전(9.25∼10.30)과 축제의 테마곡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SONG 공모전’(10.20∼11.20)도 펼쳐진다.

 

비대면으로 춤을 배워보는 ‘온라인 댄스 워크숍’도 눈길을 끈다.

 

이외에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고 해시태그를 통해 경품혜택도 받을 수 있는 sns이벤트가 11월 11일까지 열리고, 다시 춤추는 안양을 응원하는 sns댄스챌린지는 11월 2일부터 만나보게 된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2020 Anyang Citizen Festival “First Pause “Dance” opens

Online project from October to November

The 2020 Anyang Citizens Festival will stop planning offline festivals due to Corona 19, and will be replaced online for two months in October and November instead. The name of the project is 『First Pause'Dance'. 'Priority Pause' meant to stop doing what was prioritized to return to a healthy routine (social distancing) and dance hope for recovery and healing. It is a combination of “ㅇㅇㅅㅁㅊㅈ” and “dance” of Anyang Citizen's Festival.

 

The “Priority Stop” project is conducted without a separate opening and closing ceremony.

 

Citizens can enjoy various programs that Anyang City and Anyang Culture and Arts Foundation release on official SNS channels such as Facebook, Instagram, and YouTube during this period.

 

'Priority Pause' advocated the slogan of the festival,'Make Anyang dance,' and announced the beginning of the festival by releasing the theme video with the world-renowned choreographer Lia Kim from Anyang on October 5th.

 

There will also be a video contest (9.25-10.30) that captures the daily life of citizens who overcome the coronavirus, and the “Festival SONG Contest” (10.20-11.20) in which citizens directly participate in the theme song of the festival.

 

The “online dance workshop,” where you learn to dance in person, also attracts attention.

 

In addition, the sns event where you can support the overcoming of Corona 19 and receive prize benefits through hashtags will be held until November 11, and the sns dance challenge to support Anyang dancing again will be met from November 2.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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