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등록기사 70만건 시대…검색기능 첨단화

“입력된 정보 건수 70만 꼭지 상회, 방문자 정보검색 만족도 높다는 것 뜻해”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0/01/08 [14:23]

 

▲브레이크뉴스 자체 사옥. 사옥 뒷편 빌딩은 경찰청사.  ©브레이크뉴스

 

▲ 문일석 본지 발행인.  ©브레이크뉴스

지난 2003년 4월 창간, 올해로 17년째인 브레이크뉴스가 생산, 보도한 정보 수가 올 1월 들어 70만 꼭지를 상회했습니다.

 

본지 1월8일 현재 전체 등록기사 수는 703,160 꼭지로, 현재부터는 70만 꼭지라는 대용량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이 정보(기사+칼럼+사진 등 총체적 표현) 꼭지 속에는 국내외 종합뉴스, 국제뉴스, 지방뉴스, 칼럼, 사진 등이 다양하게 집적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본지의 검색기능도 첨단화 됐습니다. 기사검색 시 검색을 원하는 단어나 필자 이름을 입력한 후 검색버튼을 누르면 한 순간에 검색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검색 결과가 총알처럼 달려나옵니다. 정보 입력의 최신 순-과거 순, 또는 제목-내용-이름으로 검색이 가능토록 돼 있습니다.

 

▲변창수 (주)INS정보 대표.  ©브레이크뉴스

본지의 서버를 전문적으로 관리해온 웹 관리회사인 (주)INS정보의 변창수 대표는 “대용량 뉴스DB 검색 서비스는 데이터 량이 많아 기사 검색 속도가 느리거나 검색이 잘 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9년 미국산 대량DB 프로그램인 엘라스틱 서치를 장착했다”면서 “이 DB는 대용량도 한 순간에 검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정확도도 매우 높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변 대표는 (주)INS정보가 관리하는 매체 수는 500여 매체로, 이 매체들에 공히 엘라스틱 서치 프로그램이 적용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본지에 입력된 정보의 총 수가 70만 꼭지를 상회했다는 것은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 검색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뜻합니다. 다양한 정보가 이미 입력돼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 지능시대(AI)에 필요한 정보검색 매체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유튜브 송고에 주력하는 1인 미디어 매체들의 경우, 정보량이 극소수여서 인공지능 시대의 큰 매체로 자리 잡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지가 다양한 정보를 탑재한 것은 선발(先發)매체-오래된 매체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본지의 정보에 접하면 필요한 정보 검색도 가능하겠지만, 다양한 정보의 검색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영감(靈感)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본지 1월8일 현재 전체 등록기사 수는 703,160 꼭지(사진 참조). 70만 꼭지 탑재는 대용량 시대로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브레이크뉴스

이런 다양한 정보의 검색은 컴퓨터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검색이 가능한 시대여서 대한민국을 첨단 정보화국가로 만드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고 봅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해외 어느 국가에서도 본지 내용의 모든 검색이 가능토록 돼 있기 때문입니다.

 

본지의 정보가 70만 꼭지를 넘어선 것은 단일 사이트(www.breaknews.com)로서 대규모 정보창고-정보 저장고, 또는 정보 도서관 역할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본지 정보 내장 수가 100만 꼭지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 총정보 100만 꼭지 시대, 재능기부도 받습니다. 좋은 정보, 기고-제보를 기다립니다. 본지는 계속해서 좋은 품질의 기사를 생산, 100만 꼭지 시대라는 앞서가는 검색 매체로 나아가도록 진력 하겠습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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