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아이유(이지은), 러블리하면서도 페미닌한 매력..반할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12/05 [09:26]

▲ 아이유 화보 <사진출처=하이컷>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 이지은)의 매거진 하이컷 화보가 공개됐다.

 

5일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새 모델로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아이유를 발탁하고 함께한 첫 화보를 공개했다.

 

아이유는 “귀걸이를 착용하면 1.5배 예뻐 보인다고들 하잖아요. 시간이 갈수록 그 말에 더 수긍하게 돼요. 저는 평소에 귀걸이를 모으는 취미가 있기도 하고, 최근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을 연기하며 여러가지 화려한 주얼리들을 착용하다 보니 귀걸이 외 다른 악세사리들에도 많은 관심이 생겼어요. 그러던 와중에 모델 제안을 받고 아주 기뻤어요. 촬영에 착용했던 제품들이 다 제 취향이더라고요. 주얼리 모델은 저도 처음이라 많이 설레네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제이에스티나와 아이유가 ‘I PINK U(아이 핑크 유)’ 콘셉트 아래 함께 펼치게 될 캠페인의 첫 시작이 될 이번 화보는 아이유만이 가진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페미닌한 매력이 가득 담겨 앞으로 펼쳐질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18일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을 공개했다. 특히 타이틀곡 ‘블루밍(Blueming)’은 발매 후 멜론, 지니, 플로 , 벅스,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붙박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 ‘Love poem’은 총 6곡이 수록, 전곡을 아이유가 작사하며 프로듀서로의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타이틀곡 ‘블루밍(Blueming)’은 재기 발랄한 사운드와 개성 있는 신스 소스가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져 유니크한 곡으로 탄생했다. 나이브 프로덕션과의 작업을 통해 트렌디한 연출로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이유는 투어 콘서트 ‘Love, poem’ 국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고, 12월부터 대만,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방콕, 자카르타 등 해외 투어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 아이유 화보 <사진출처=하이컷>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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