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영화 ‘서복’으로 4년만에 스크린 컴백..공유X이용주 감독과 호흡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3/04 [10:31]

▲ 배우 박보검     ©김선아 기자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박보검이 영화 <서복>(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최근 화제가 됐던 tvN 드라마 ‘남자친구’ 직후 선택한 작품이자, 영화 <차이나타운> 이후 4년만에 스크린 컴백이라는 점에서 이번 <서복>(가제) 출연 확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복>(가제)은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서복>(가제)에서 박보검은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 역을 맡는다. 특히 ‘서복’ 역은 한국 영화 최초로 시도되는 ‘복제인간’ 소재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 받는다.

 

이런 특별한 캐릭터에 도전하는 박보검이 더 기대되는 이유에는 이용주 감독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와 캐릭터라는 점도 한 몫 한다. 이용주 감독은 영화 <불신지옥>, <건축학 개론>을 통해 디테일한 연출력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용주 감독과 박보검이 보여줄 <서복>(가제)의 특별한 이야기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서복>(가제)은 죽음을 앞둔 전직 국정원 기헌역으로 배우 공유가 먼저 캐스팅을 확정했다.

 

제작 전부터 완벽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서복>(가제)은 오는 4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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