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애 옆에 예쁜 애”..트와이스, 각양각색 매력-분위기 뽐낸 화보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12/01 [02:01]

▲ 트와이스 화보 <사진출처=오보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패션문화잡지 <오보이!>의 창간 9주년 기념호 표지를 장식했다.

 

특히 이번 표지는 <오보이!>의 창간 9주년을 맞아 트와이스의 아홉 멤버들의 단독 컷으로 아홉가지의 각기 다른 표지를 완성해서 그 의미를 더했다.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등 트와이스 멤버들은 각자의 스타일과 분위기로 아홉가지의 개성있는 표지를 선보여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특히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 홍콩, 대만, 태국, 또 미국과 캐나다까지 다양한 나라의 팬들이 트와이스가 등장한 오보이 커버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트와이스가 명실공히 월드스타임을 입증하고 있다.

 

신곡 ‘YES or YES’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트와이스는 이번 표지 촬영을 통해 더욱 더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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