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부산발 특가 이벤트..오사카 12만600원

김성열 기자 | 기사입력 2018/11/19 [16:50]

 

브레이크뉴스 김성열 기자= 진에어가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합리적인 여행을 준비하는 김해공항 이용 고객들을 위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오는 12월 20일 사이 운항하는 부산발 6개 국제선, 1개 국내선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가 항공권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이달 23일까지 예매 가능하다.

 

각 노선 별 왕복 총액 최저 운임은 부산-기타큐슈 8만3300원, 부산-오키나와 12만9200원, 부산-오사카 12만600원, 부산-다낭 20만9100원, 부산-세부 17만9600원, 부산-괌 28만8500원 등이다. 부산-제주 노선은 편도 총액 기준으로 1만8100원이다. 환율 변동 등에 따른 TAX 변동으로 총액 운임은 예매 시점에 따라 변경된다.

 

특히 진에어는 특가 항공권과 함께 기존 무료 위탁 수하물, 기내식 혜택을 동일하게 제공하는 만큼 보다 합리적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부산-오사카 노선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사카 시내 버스와 지하철 이용 및 주요 관광지 50여 곳 무료 입장 혜택이 담긴 교통패스 2일 권을 제공하는 홈페이지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총 50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진에어는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에 앞서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활용해 합리적인 소비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에어는 부산-삿포로, 방콕 노선을 12월 24일부터 각각 주 7회 일정으로 복항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기타큐슈 노선은 지난 10월부터 기존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하는 등 지속적으로 김해공항 이용 고객들의 항공 여행 편의 증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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