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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부산의료관광 산업이 본격 활성화 되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상무부 한중비즈니스 신용플랫폼(CKA)인증 검증단을 초청해 부산 의료관광 시설등을 둘러보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중국의 대표 성형포털사이트 ‘미도8682’ 대표단도 지난 3월24일 부산진구청을 방문해 의료관광 인프라 확인를 확인하고 ‘미도8682’ 측에서 부산사업 진출의향을 전달해 옴에 따라 SMS 의료관광협의회를 포함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 부산의 대표적인 의료관광 직업훈련기관인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는 부산시 중점 육성 산업인 의료관광산업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주관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인 의료관광실무교육을 오는 5월 10월부터 실시한다.
부산이 중국인 관광객의 비중이 높은 만큼 의료관광을 필요로 하고 특히 현장실무에 투입이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훈련과정이 운영되며 원활한 수업을 위해 중국어기초 예비수업이 함께 진행된다.
또한 백병원 국제화상 현장실습과 더불어 중국 상해 크루즈 의료관광설명회에 훈련생들이 현장참석 하기도 했다.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 조재훈 대표는 “한류와 더불어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중 간의 의료관광인력을 필요로 하는 지역 특성에 맞춰 이번 교육을 통해 인력양성에 이바지 하고 수료생들의 취업에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 며 평소 관련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은 서둘러 등록할 것을 권했다.
한편 2016년 5월10부터 개강이 예정된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 에서는 의료관광통역(중국어)실무자 양성과정은 국제의료관광 실무강의가 포함되어 있으며, 총 34명 선착순 등록을 진행 중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