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가 다음달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이순신 광장에서 토요상설공연을 펼친다
여수시는 7일 토요상설공연은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장군을 기리기 위한 강강술래 공연과 조선시대 수군의 출전식 등을 재현하기로 했다.
또 시립예술단의 공연과 여수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동호회원들의 통기타, 색소폰, 댄스, 7080 공연 등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순신 광장이 시민들에게는 도심속의 새로운 시민문화공간으로 지역예술인들에게는 창작활동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흥미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김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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