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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빌립지파 춘천교회 '말씀대성회' 개최

개신교 이단대책위원장 출신 A목사, 신천지예수교회 지속 성장 인정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6/05/14 [07:33]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513일치 보도자료에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13일 빌립지파 춘천교회에서 계시 성취 실상 증거말씀대성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 모임에서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은 요한계시록 2218~19절에 계시록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받는다고 기록돼 있다며 종교를 막론하고 계시록 전장의 예언과 실상을 알아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하나님 안에 있는 사람은 사망과 고통이 없으니, 하나님이 계시는 곳만이 피난처라며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말씀 안에서 하나 되자며 소망의 말을 피력했다.

 

지난 513일 빌립지파 춘천교회에서 ‘2026 신천지 말씀 대성회 계시 성취 실상 증거가 열린 가운데 이만희 총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측은 이 자료에서 목사·종교인·사회인사 등 1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장로교단에서 이단대책위원장을 역임했던 A목사의 고백이 관심을 모았다고 전하고 A목사 간증은 이날 강연 순서에 앞서 특별 영상 시간에 소개됐다. 말씀대성회에 참여하기 전 A 목사는 그동안 신천지예수교회를 이단이라 단정 지으며 살아왔다고 고백했다고 소개했다.

 

A목사는 하지만 우연찮게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을 접하면서 그는 무엇보다도 말씀에 대해 틀린 곳을 찾으려고 애를 썼지만 아무리 봐도 틀린 곳이 없었다신천지예수교회는 예수님을 부인하는 곳도 아니고 총회장을 재림 예수라고도 하지 않고, 밖에서 말하는 소문과 비방에 반해 실상은 완전히 달랐다고 말했다. 또한 개신교는 점점 쇠퇴하는데 신천지예수교회는 지속적으로 성장한다그 비결이 무엇인지 종교인들은 답을 찾아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연 후 2부에서는 목사들을 포함한 각 종교 지도자들이 평화로 하나 되는 종교대통합 대화의 장이라는 주제로 한자리에 모여 종교 간 화합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신앙이 없는 사람에게 우리 종교를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이라는 공통 주제를 놓고 종교의 가치와 역할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이어 종교가 하나 되기 위한 방법5가지 주제로 심층 토론을 진행하며 종교와 교단을 초월해 사랑, 자비, 평화라는 공동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음을 모았다.

 

장로교단의 최성환(가명) 목사는 계시록을 통해 아버지께서 원하는 생각을 가지고, 열매 맺는 성도로서의 길을 인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이제는 헌금 등의 차원에서 떠나 예배 중심, 철저하게 말씀 중심의 교회가 형성돼야 한다고 전했다. 붓다의집 여량 정혜 스님도 국내 불교인들도, 개신교들도 다 MOU 맺고 종교 화합으로 같이 상생하면 많은 사람이 진리 앞으로 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정수 빌립지파장은 세계는 싸우고 다투고 있지만, 하나님도 부처님도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평화를 이뤄가길 바라실 것이라며 말씀 안에서 모든 종교가 하나가 돼 평화의 세계를 반드시 이루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은 지난 3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인천·대구·경기·전남·대전·전주·강원에서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이어온 가운데, 목사 포함 15000여 명이 참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incheonji Philip Tribe Chuncheon Church Holds Great Word Assembly

Former Chairman of Protestant Heresy Countermeasure Committee Acknowledges Continued Growth of Shincheonji Church of Jesus

- Reporter Park Jeong-da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stimony (Chairman Lee Man-hee; hereinafter Shincheonji Church) announced in a press release dated May 13 that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stimony held a Great Word Assembly titled 'Testimony of the Reality of the Fulfillment of Revelation' at the Philip Tribe Chuncheon Church on the 13th." At this gathering, Chairman Lee Man-hee of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stimony emphasized that regardless of religion, everyone must understand the prophecies and reality of the entire Book of Revelation, stating, "Revelation 22:1819 records that if one adds to or subtracts from the words of Revelation, one cannot enter Heaven and will be cursed." Chairman Lee Man-hee expressed words of hope, stating, “Those who are in God have no death or suffering, so the place where God is is a refuge,” and adding, “Let us become one in the Word with God, the source of all blessings.”

In this document,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stimony Tabernacle reported, “Amidst a gathering of approximately 1,500 people, including pastors, religious leaders, and social figures, the confession of Pastor Kim Joo-ho (pseudonym), who served as the chairman of the Heresy Countermeasures Committee in a Presbyterian denomination, drew attention.” The statement further introduced, “Pastor Kim Joo-ho’s testimony was introduced during a special video segment prior to the lectures that day. Before participating in the Great Assembly of the Word, Pastor Kim Joo-ho confessed that he had lived his life having concluded that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was a heresy.”

Pastor Kim Joo-ho stated, “However, upon encountering the teachings of Shincheonji Church of Jesus by chance, I tried my best to find errors in the message, but no matter how hard I looked, I could not find any.” He added, “Shincheonji Church of Jesus is not a place that denies Jesus, nor does it refer to its General President as the Second Coming of Jesus; contrary to the rumors and slander from the outside, the reality was completely different.” He further argued, “While Protestantism is gradually declining, Shincheonji Church of Jesus continues to grow,” asserting, “Religious leaders must set out to find the answer to what the secret is.”

Following the lecture, in the second session, religious leaders from various faiths, including pastors, gathered under the theme of “A Forum for Religious Grand Integration to Become One in Peace” to explore ways for interreligious harmony and cooperation.

Attendees shared their thoughts on the value and role of religion based on the common theme, “If you were to explain our religion in one sentence to a non-believer?” Subsequently, they conducted in-depth discussions on five topics, including “Methods for Religions to Become One,” transcending religions and denominations to share common values ​​of love, compassion, and peace. They united their hearts to realize values.

Rev. Choi Seong-hwan (pseudonym) of the Presbyterian denomination stated, “I believe we must guide the path of fruitful saints with the thoughts the Father desires through the Book of Revelation,” adding, “Now, moving beyond mere offerings, a church must be formed that is worship-centered and thoroughly centered on the Word.” Venerable Yeoryang Jeonghye of the House of Buddha also emphasized, “If domestic Buddhists and Protestants all sign MOUs and coexist through religious harmony, it will be an opportunity for many people to come before the Truth.”

Lee Jeong-su, head of the Philip Tribe, said, “Although the world is fighting and quarreling, God and Buddha would desire for people who love the Truth to gather in one place and achieve peace,” adding, “I hope that all religions will become one within the Word and surely realize a world of peace.”

Lee Man-hee, General President of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stimony Tabernacle, has been continuing the ‘Shincheonji Great Assembly of the Word’ since last March, starting in Seoul and moving through Busan, Incheon, Daegu, Gyeonggi, Jeonnam, Daejeon, Jeonju, and Gangwon. In the center, approximately 15,000 people, including pastors, attended.

- Chairman Lee Man-hee is giving a lecture during the ‘2026 Shincheonji Great Assembly of the Word: Testimony on the Reality of the Fulfillment of Revelation’ held at the Philip Tribe Chuncheon Church on May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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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로 2026/06/11 [18:42] 수정 | 삭제
  • 종교 대 통합이네요~~
  • 디어캣 2026/06/08 [13:09] 수정 | 삭제
  • 스님이랑 이단대책위원장은 좀 신기하네요
  • 진짜루다가 2026/06/08 [13:08] 수정 | 삭제
  • 아무리 욕해도 가는 이유가 뭘까? 뭔가 있긴한거같은데
  • 12456951 2026/06/08 [13:07] 수정 | 삭제
  • 예??? 스님이여?
  • 종민형 2026/06/08 [13:06] 수정 | 삭제
  • 이렇게 많이 가는곳이라면 한번쯤은 확인해 봐야한다
  • 김세O 2026/05/28 [15:19] 수정 | 삭제
  • 종교 간 갈등보다 평화와 연대를 강조하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다가오네요~
  • 소리희망 2026/05/15 [13:08] 수정 | 삭제
  • 참석한 분들이 대부분 목회자와 종교계 사람들이라 이렇게 통합하듯 대한민국의 사회도 하나되면 얼마나 좋을까를 희망하게 됩니다.
  • 설하윤 2026/05/14 [16:30] 수정 | 삭제
  • 목사님이랑 스님이 같이 대화했다는 부분은 좀 의외였어요.
  • 안은지 2026/05/14 [16:13] 수정 | 삭제
  • 지속적인 성장의 비결은 결국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에 있음을 다시 확인하고 갑니다.
  • 김주성 2026/05/14 [16:13] 수정 | 삭제
  •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듣는 신앙의 시대가 열린 것 같아 기대됩니다.
  • 손아성 2026/05/14 [16:13] 수정 | 삭제
  • 근거 없는 비방보다 중요한 건 '팩트'와 '말씀'입니다. 기사를 보니 진실이 무엇인지 명확해지네요.
  • 박세령 2026/05/14 [16:12] 수정 | 삭제
  • 성경 지식에 갈급했던 많은 심령이 이번 대성회를 통해 생명수를 마셨을 것 같아 기쁩니다.
  • 김다은 2026/05/14 [16:12] 수정 | 삭제
  • 춘천교회 대성회 성황리에 마친 것 축하드려요! 상반기 대장정의 멋진 피날레네요.
  • 이진영 2026/05/14 [16:12] 수정 | 삭제
  • 하나님이 계시는 피난처, 말씀 안에서 하나 되자는 메시지가 오늘따라 더 큰 위로가 됩니다.
  • 최하연 2026/05/14 [16:11] 수정 | 삭제
  •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을 성경대로 증거하는 곳은 전 세계에 여기뿐인 것 같습니다.
  • 강민선 2026/05/14 [16:11] 수정 | 삭제
  • 예배 중심, 말씀 중심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최 목사님의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 황기령 2026/05/14 [16:11] 수정 | 삭제
  • 3월부터 이어진 대장정의 마무리! 1만 5천 명의 목회자가 다녀갔다는 수치가 그 가치를 증명하네요.
  • 김정수 2026/05/14 [16:11] 수정 | 삭제
  •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간다는 말씀, 신앙인으로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 홍은진 2026/05/14 [16:10] 수정 | 삭제
  • 종교 간의 갈등을 해결할 열쇠는 결국 서로를 인정하고 대화하는 것임을 보여주네요.
  • 김수경 2026/05/14 [16:10] 수정 | 삭제
  • 이정수 빌립지파장님의 말씀처럼 진리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평화의 세계를 꼭 이뤘으면 합니다.
  • 김유미 2026/05/14 [16:10] 수정 | 삭제
  • 교단은 달라도 '말씀' 안에서 하나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허아진 2026/05/14 [16:08] 수정 | 삭제
  • 벽을 허물고 대화에 나선 춘천 말씀대성회, 강원도에 새로운 화합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네요!
  • 강성준 2026/05/14 [16:08] 수정 | 삭제
  • 우리 종교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기 같은 토론 주제가 참 신선하고 깊이 있네요.
  • 유미선 2026/05/14 [16:08] 수정 | 삭제
  • 싸우고 다투는 세계 정세 속에 이런 평화의 행보는 전 세계에 귀감이 될 만합니다.
  • 선아름 2026/05/14 [16:08] 수정 | 삭제
  • 여량 정혜 스님의 말씀처럼 MOU를 통해 모든 종교가 상생하는 시대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 손기선 2026/05/14 [16:07] 수정 | 삭제
  • 종교와 교단을 초월해 사랑과 자비를 나누는 모습이 진정한 종교인의 본분인 것 같습니다.
  • 최해진 2026/05/14 [16:07] 수정 | 삭제
  • 평화로 하나 되는 종교대통합,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가치를 신천지가 실천하고 있군요.
  • 함민서 2026/05/14 [16:07] 수정 | 삭제
  • 목사님과 스님이 한자리에 모여 평화를 논하는 모습, 기사 사진만 봐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 강서희 2026/05/14 [16:06] 수정 | 삭제
  • 이단이라 단정 짓던 과거를 반성하고 진리 앞에 선 용기, 정말 감동적입니다.
  • 김수진 2026/05/14 [16:06] 수정 | 삭제
  • 진리는 결국 드러나게 마련이네요. A목사님의 고백이 많은 목회자에게 울림이 될 것 같습니다.
  • 서정화 2026/05/14 [16:06] 수정 | 삭제
  • 소문만 믿고 판단할 게 아니라, 직접 들어보고 확인하는 문화가 교계에 정착되길 바랍니다.
  • 김의전 2026/05/14 [16:05] 수정 | 삭제
  • 틀린 곳을 찾으려 애썼지만 찾지 못했다는 대목에서 말씀의 완벽함이 느껴집니다.
  • 고아라 2026/05/14 [16:04] 수정 | 삭제
  • 개신교는 쇠퇴하는데 왜 이곳만 성장하는지, 그 비결은 결국 '말씀'에 있었군요.
  • 서아라 2026/05/14 [16:04] 수정 | 삭제
  • 비방하던 분이 말씀 앞에 무릎 꿇는 모습,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기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 유하나 2026/05/14 [16:03] 수정 | 삭제
  • 예수님을 부인하지도, 총회장을 재림예수라 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이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 이지운 2026/05/14 [16:03] 수정 | 삭제
  • 밖에서 떠도는 비방과 실상이 얼마나 다른지 A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 강민호 2026/05/14 [16:02] 수정 | 삭제
  • 편견을 깨고 직접 확인해보신 A목사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진정한 신앙인의 자세네요.
  • 이유빈 2026/05/14 [15:59] 수정 | 삭제
  • 이단대책위원장까지 하셨던 분이 틀린 곳이 없다고 인정하시다니, 정말 말씀의 힘이 대단하네요.
  • 김남희 2026/05/14 [13:19] 수정 | 삭제
  • 히야 아직도 살아있네 ㅋㅋㅋ우리 합죽이 말하는거 못알아 듣겠던디... ㅋㅋㅋㅋ 진짜 영생하나벼 ㅎㅎ 신천지신도들은 좋겠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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