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하나님의 날 축제

1월1일부터 15일까지 ‘하나님의 날’ 시행

문시림 기자 | 기사입력 2010/01/19 [16:26]
기독교 복음 선교회는 2007년부터 매년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는 취지로 ‘하나님의 날’을 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선교회 성도들은 보름의 기간을 정하여 ‘하나님의 날’ 로 삼고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께 영광 돌리는 특별한 시간을 갖고 있다. 한 해의 시작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살겠다는 다짐을 갖는 시간이다.
한국 뿐만 아니라 기독교복음선교회 소속 50개국 성도들도 마찬가지로 이 기간에 찬양과 기도, 성경을 읽으며 다양한 문화행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월명동 자연 성전(교회)을 중심으로 각 개인과 가정, 교회별로 자유롭게 시행된다.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 장년부 등 부서별 모여 준비된 찬양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서로의 간증을 통해 은혜와 감동을 나누고,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한다. 예술단 부문의 찬양단, 국악부, 하늘 무용단, 경음악부, 오케스트라, 치어부, 모델부, 미술부, 체육부 등 부서별 대표단은 월명동 자연 교회를 방문하여 각각의 재능으로 정성껏 준비한 공연을 펼친다. 
 
▲ 복음선교회     ©브레이크뉴스
▲ 복음선교회     ©브레이크뉴스
▲ 복음선교회     ©브레이크뉴스
▲ 복음선교회     ©브레이크뉴스
▲ 복음선교회     ©브레이크뉴스
▲ 복음선교회     ©브레이크뉴스
이 예술 행사의 특징은 각 공연마다 관객이 단 한 명도 없다는 것과 영하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의상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날개무용단들이 월명동 자연교회 입구 연못 팔각정에서 하나님께 아름다운 무용으로 영광돌리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 깊었다. 그리고 태권도부, 남자 댄스부는 자연교회 운동장에서 영광 돌리는 날을 가졌고, 디자이너부들은 예수님 석상 앞에서 수시간 동안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신학생들 또한 예수님 석상 앞에서 찬양으로 예수님께 영광을 돌렸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사람을 의식하면 안 된다. 관객을 의식하지 말아라. 모든 예술은 하나님의 것이다. 사람에게 보이는 것이 아니므로 오직 하나님만 의식하고 영광을 돌려야 한다” 는 정명석 목사의 가르침에 의해서 시작된 것이다. 부산 모델단 정은선 교역자는 “하나님만을 의식하며 영광 돌리니 감동이 배로 커진다. 영광을 돌리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고 깨달았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한 해 동안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겠다.” 고 받은 감동을 전했다.
 
‘하나님의 날’은 세계 어느 종교 역사에도 없는 기독교 복음선 교회만의 탁월한 신앙문화다.
이는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만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살겠다는 정명석 목사와  성도들의 신앙고백이기도 하다. 이 날을 통해 선교회 세계 성도들은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되새기며 복음전파에 대한 굳은 결의를 다졌다. 선교회 성도들의 하나 된 열렬한 외침은 곧 메아리가 되고 공명이 되어 성도들의 가슴마다 되돌아와 새겨졌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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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주하나님 10/01/19 [18:37] 수정 삭제  
  역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곳에는
뭘해도 은혜롭네요..

오직우리주하나님꼐 영광 !!
영광받아주세요~!
감사하고 사랑해요^^♥
The Saint 10/01/19 [20:40] 수정 삭제  
  작년2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정명석교주는 스스로를 메시아라 속여 여신도들을 상습적으로 신앙빙자 강간하다가 여신도 신앙빙자강간죄 1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입니다. 그러나 JMS잔존세력들은 이 사실을 부정하고 근거없는 JMS측 주장만을 맹신하며 위장선교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JMS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사이비종교입니다.
하나님 10/01/19 [21:06] 수정 삭제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각각 개개인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생각하며 진정으로 감사한다면 그 마음을 받으실꺼 같네요... ^^

기독교 전체가 이런날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
ㅋㅋ 10/01/19 [21:09] 수정 삭제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오직 예수님만을 메시아로 믿고 있는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 단체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관념적인 신앙으로 물들어버린 현시대 많은 신앙인들에게 진정 예수님을 사랑하게 만들어주신 분인데 그런 걸 모르고 오해를 한겁니다.
악평자들, 고소자들은 원래 기독교복음선교단체에 있던 사람들이었는데 문제가 있어 나간 사람들이 함부로 얘기하는 겁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정녕 의인과 악인은 밝힐겁니다. 기다려주세요.
인기짱 10/01/19 [21:10] 수정 삭제  
  와우~대단하네여.. 관객이 없는가운데 오직 하나님만을 생각하며 공연을 한다는말이
정말 가슴뜨겁게 하네여.. 진정으로 하나님,예수님을 사랑하는곳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많은 어려움과 선입견으로 힘들겠지만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질것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와우~ 10/01/19 [21:17] 수정 삭제  
  정말 좋은 단체네요..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과 함께라.
jlove 10/01/19 [21:17] 수정 삭제  
  매년 첫15일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날로 절기를 만들어낸 발상이 은혜롭습니다. 전세계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럭셔리 10/01/19 [21:20] 수정 삭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야기 하면 예수님 마음 아프세요...
예수님은 형제를 사랑하라고 하셨잖아요..
제가 아는 분도 기독교복음선교회에서 신앙생활 잘 하고 있어요.
정말 정명석 목사님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사시는 분이세요..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정말 성경대로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기독교인들도 다른 교회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스마일 10/01/19 [21:20] 수정 삭제  
  기독교 다니는 사람들의 이상한 점.... 원수를 사랑하라, 비판하지 말라...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원.... 교회 별로 안다니고 싶네,
쿠키 10/01/19 [21:20] 수정 삭제  
 
저같은 선데이 크리스천은 상상도 못할 일이네여
무슨 욕을 먹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사를 읽었을 때는 좋은 곳 인것 같은데요
흠 ㅋㅋ
천국소녀 10/01/19 [21:21] 수정 삭제  
  같은 신앙하는 사람으로서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오직 하나님, 예수님만 의식하고 영광을 돌린다는 것이, 마음은 하고 싶어도 막상 영광 돌리는 자리에서는 쳐다보는 관객을 의식하게 되던데...정말 멋지네요.
신앙하는 우리들이 늘 진정으로 하나님, 예수님만을 위해서 영광돌린다면 하나님, 예수님이 정말 기뻐하실거 같아요~~
앞으로 더욱 하나님과 예수님을 의식하는 삶을 살도록 마음먹게 해줘서 고마워요^^
예수님사랑 10/01/19 [21:21] 수정 삭제  
  가슴이 찡하네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만이 관중되시어 영광돌리다니...
늘 삶이 신앙이 되는 진정한 모습. 저도 맘에 간직하고 갑니다.
ㅂㅂ 10/01/19 [21:22] 수정 삭제  
  좋네...
주님짱 10/01/19 [21:22] 수정 삭제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께영광돌리며~~
너무 멋있어요!!
하나님 짱^^
짱이야 10/01/19 [21:23] 수정 삭제  
  우리 모두 이런 신앙을 해야할거 같아요...반성이 되네요...
그냥 들렀음 10/01/19 [21:24] 수정 삭제  
  선입견이 있었는데 기사를 보니까 참 괜찮은 교회인 거 같아요.
저도 다니고 싶습니다
주님사랑 10/01/19 [21:25] 수정 삭제  
  같이 영광을 돌렸는데 친구 따라갔어요
처음엔 저도 안 좋게 생각했었는데 오직 예수님만 찾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이 달라졌어요
하나님 10/01/19 [21:25] 수정 삭제  
  영광받으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완죤 사랑해욤♡
기사 좋음 10/01/19 [21:26] 수정 삭제  
  교회를 간지가 오래됐는데 찬양하는 모습을 보니까 다시 다닐까 생각중
푸름이네 10/01/19 [21:27] 수정 삭제  
  정말 짱이네요.
요즘같은 세상에 진정한 신앙인들이 있군요.
아이티 지진에 각종 기후이변에 기근에 난리난리..
그통에도 하나님만 바라보기 하는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에 하나님께서 정말
기쁘신 곳이 있어 다행이예요.
저도 이런날들을 갖아볼께요.
멋지고 은혜되는 신앙의 길을 찾아볼 수 있어 정말 감동이요 함께 하고 싶네요.
우리 모두 함께 해요 ~~~^^
종교란 10/01/19 [21:28] 수정 삭제  
  솔찍히 교회를 다닌지 20년 정도 됐는데 교회 성직자들에 대한 부패를 많이 보면서
개종하고 싶은 생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단체를 보니 인본주의가 강한 기독교에
대한 새로운 바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 말랭이 10/01/19 [21:28] 수정 삭제  
  예전에 잠깐 뉴스로 본 적이 있어요. 안좋은 내용들이 많던데... 그래서, 사실여부를 알고싶어서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들의 글들도 읽어보고 했는데 신앙이 없는 나로써는 상상도 못 할 깨끗하고 순수한 단체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건 모르겠지만 정말 이 숨막히는 세상에 보기드문 단체인것 같아요.
Compute 10/01/19 [21:30] 수정 삭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그리고 예수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라는 가르침...
그 가르침으로 예수님을 더 느끼게 되었고 예수님과 통하게 된 열매를 맺었다는 것.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종교라면 이런 가르침을 주는 것이 핵심이 아닐까요?
직접 예수님과 통할 수 있게 신앙의 수준을 만들어 주는 것 말이에요...
자신이 직접 확인해보지 않고 함부로 말하는 것은 결국 자기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에 갇혀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적인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지혜를 가져야 겠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날을 정해서 절기를 만들었다는 것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또스키짱 10/01/19 [21:31] 수정 삭제  
  솔직히 깜짝 놀랬음 ㅋㅋㅋㅋ 좀 지루할 정도로 맨날 예수 얘기밖에 안하던뎅ㅋㅋ
찬양은 완전 신났음 ㅋㅋㅋㅋ
한국사람 10/01/19 [21:32] 수정 삭제  
  옛날 예수님도 가장 많이 이단소리를 들었던 것이 기억나는데
우리나라는 종교에 대해서 특히나 아주 편협된시각을 갖고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중심으로 올바른 신앙을 하는 단체로
제가 겪어보니 믿을만한 지도자를 모시고 가는 거 같네요
waeyo 10/01/19 [21:35] 수정 삭제  
  이 세상이 하나님의 사랑과 뜻으로 이루어져야하는데... 그 어느 곳에서도 이렇게 영광돌리는 곳을 본 적은 없어요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kikidodo 10/01/19 [21:38] 수정 삭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날이 있다니~ 대단해요~ 어디에서도 듣지 못한 말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 저 사진을 보니 엄청 추워보여요~ 그 얼굴에 가득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실천해보지 않은자는 말이 없는 법이랍니다. 저도 갠적으로 주님께 영광돌리는 절기를 만들어 영광을 돌리겠어요~ ^^
프랑소아 10/01/19 [21:39] 수정 삭제  
  왜그리 사람들은 욕만 하는지 욕하는 사람이 나쁜거 아닌가???
하나님에 대해 잘도 가르쳐주던데요.. 잘 알아 보고 삽시다.
예수님최고 10/01/19 [21:50] 수정 삭제  
  아이티 지진 사건을 보고.... "예수님이 오신다 회개하라"라는 2012 영화도 생각나도.. 참.. 뭔가 찹찹하고.. 마음이 무거운 이때에.. 하나님을 생각하게 하는 단체...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하나님과 예수님께로 돌아가야 할때인것 같아요.. 모든 신앙인이 깨어나야죠!
kebiyun 10/01/19 [21:52] 수정 삭제  
  이단에 대해서 많이아는 기독교인인데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JMS가 정말 이단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서로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ㅅㅅ 10/01/19 [21:54] 수정 삭제  
  바쁘게 삽시다..!! 뭐든 열심히 하면.. 좋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 10/01/19 [21:55] 수정 삭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행복해보이네여~
올연초가는 그어느해보다도 추웠는데.. 자연에서 찬바람가운데 오직 하나님만을 생각하며 영광돌리는 이들이 너무나 아릅답습니다.
대한민국의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전체가 이렇게 하나님의 날을 정해서 영광돌린다면 역사가 달라질거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 불안정한 시대상황가운데 진정한 크리스찬은 이런자들이 아닐까여~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수있다고 했는데 이들을 이렇게 가르쳐준분이 정명석 목사님이라면 그분은 진정으로 하나님,예수님을 사랑하는분입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하나님의 날"을 정해서 영광돌리는 교회를 못들어보았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분명 오해를 받고 계신것이 분명합니다. 언젠가는 오해가풀려
찬란한날이 올것이니 기독교 선교회여러분 힘내세여~
하늘 10/01/19 [21:59] 수정 삭제  
  하나님의 날 취지는 좋은 것 같아요
평소에는 영광 잘 돌리지 않으니까
우리 교회도 영광돌리는 날 했으면 좋겠네요.
보라미 10/01/19 [22:10] 수정 삭제  
  한 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명절처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맘이 없으면 못할 서 같네요~
시작부터 하나님 맘을 녹이고 시작하니 좋은 일만 많이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말만 하게되고 좋은 행동만 하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말보다 행동을 보면 그 속을 더 알 수 있는 것 같네요~
보름만이 아니 1년을 평생을 그렇게 살아가시길....
금초롱 10/01/19 [22:11] 수정 삭제  
  이렇게 초심잃지않고 하늘을 위한영광의 날이 있나디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는군요
새시대의 희망입니다 화이팅 !!!!!!
leena 10/01/19 [22:19] 수정 삭제  
  이단체에대하여 왜곡된 사실과 오해들이 너무 많습니다
집회에 한 번 가보고나서야 알았습니다
와우 10/01/19 [22:20] 수정 삭제  
  나도 가봤는데 넘 좋던데요~ 참신앙인 이라면 진정 그래야 겠죠 오직 하나님 주님만 바라보면서 음 제되로 신앙하고 있는것처럼 느껴졌어요.
부정적인 사람들은 근데 왜그렇게 볼까요?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들어요 가보면 이기사가 얼마나 공정하고 객관적인지 알텐데!! 암튼 대단하네요 아 글구 맞는것을 맞다 하고 아닌것을 아니다고 하는것도 대단한 용기인것 같아요 뭔말이냐면 이기사를 쓴 기자님 힘내시란 말입니다 당신은 진정 용기있는 사람 같아요... ㅋ ㅋ
오직사랑 10/01/19 [22:22] 수정 삭제  
  정말 멋지네요~
오직 하나님만을 의식하며 영광돌리는 모습...
화이팅~
아리랑 10/01/19 [22:25] 수정 삭제  
  저는 천주교신자입니다. 첨에는 친한 친구가 여길 다녀서 이단 소릴 좀 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사이만 않좋아져서 그냥 그런얘긴 안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항상 변명보다 그냥 초월한듯 했어요. 너무 열심히 예수님을 찾고 하나님을 찾아서 속으로는 오히려 화가 날때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성령운동한다고 꼭 한번 가보자고 해서 가봤습니다. 교회는 그냥 놀러 몇번 갔었고요 참..교회 가보면 정말 너무 깨끗하고 순수한 사람들인 걸 알겠더라구요. 많이 놀랐어요. 그래도 이단이란 맘이 늘 걸렸는데 성령운동 두번 가보니 제가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 알겠되었습니다. 그래서 내 죄가 더 크고 무섭다는 걸 깨닫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면 축복이 될 것이고 사탄이 개입한 거면 박살나겠죠! 갈수록 너무 본받을 것도 많고 자극도 되어서 오히려 정말 기독교중의 기독교의 올바른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기도할때 마다 많이 듭니다. 기도도 그곳을 갔다와서 몇배로 많이 하게 되었고 지칠때 한번씩 따라가 볼려고 합니다. 힘만 받았으니 저는 이곳이 하나님의 축복이 있는 곳이길 바랍니다.
시냉 10/01/19 [22:26] 수정 삭제  
  댓글 짱 만하요 ㅎㅎ;;
하나님의 날~ 하나님 기쁘시겠다~
그런 날이 있는 줄이야 ^_^;
진실 10/01/19 [22:30] 수정 삭제  
  중세때도 마녀사냥으로 진실된 신앙인들이 너무많이 핍박을 받고 생명을 잃었습니다. 예수님때도 그랬죠. 주님께서 직접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오려셔서 돌아가셨는데 그때도 주님은 그들이 몰라서 그런다고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오히려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득권이나 권력이나 힘의 논리에 의해서 진실된 하나님의 사람들이 핍박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모두 사랑하라고 주님께서는 본을 보여주시고 부탁하셨습니다. 우리 인류는 서로 사랑으로 용서와 용서를 구하고 대신 십자가를 짊어져 주는 주님의 모습을 닮아갔으면 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뜻대로 행하소서.
감자 10/01/19 [22:32] 수정 삭제  
  지금까지 변함없이 예수님에 대한 사랑으로 함께해 온 정명석총재님과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들을 안티음해세력과 편파왜곡방송.사회의 부당한 권력은 너무나 오랜시간 많은 억울한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러함에도 그 모든 불의에 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바른 신앙의 길을 가는 모습을 보며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누가 진실되고 거짓인지 이제는 더욱 분명히 알 수 있겠습니다. 거짓과 악이 아닌 선과 바른 진실과 정의가 존중받음으로써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는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길 기도합니다.
도전정신 10/01/19 [22:33] 수정 삭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알수 있지요.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알수 있지요.
참.. 보아도 보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볼때 대단한 신앙적 도전인거 같네요.
앞서가는 신앙의 자세가 아닐까요.
최근에 '오두막'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거기에서도 예수님과 하나님 그리고 성령에 관한 관계를 이야기 하더군요
그 관계에 의해서 세상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였어~
결국 신앙에서 우리는 좀 더 주님과 일대일로 만나려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야 할것 같습니다.
ㅎㅎ 10/01/19 [22:34] 수정 삭제  
  하나님 하나님...
익숙치 않지만 이곳에 가면 익숙해 질것 같아요.
하나님의 날이라...
새롭고 신기하고 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네요.
나비 10/01/19 [22:34] 수정 삭제  
  모든 것은 하나님이 판단하시겠죠. 진정한 마음은 통하는 것이니까요.
토룡이 10/01/19 [22:42] 수정 삭제  
  예전에 방송을 통해 보고 저런 사이비는 사라져야 된다고 이를 부득부득 갈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은 많이 바꼈습니다 친구통해 직접 이 단체소속 교회를 가본적이 있습니다 방송에서 보는 것과 많이 달랐습니다
정명석목사를 메시야로 본다고 방송에는 얘기했지만 막상 가보니 메시야로 보지는 않는듯 했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방송에서는 정말 몹쓸이단 뭐 그런 분위기였는데 가보니 그런 분위기는 아니였습니다 젊은이들이 많고 좀 신선하고 진실되게 보였습니다
교리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무엇이 맞는지 틀린지..
하지만 확실한건 방송에서처럼 우려스럽지 않고 사람들이 신앙이 모두 건전하고 좋아보였습니다 지금 저는 나가지는 않지만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니 별 상관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ㅎㅎ
한마음 10/01/19 [22:42] 수정 삭제  
  무슨 일을 해도... 특히 영업을 하는 저는 많은 핀잔과 무시를 당했었습니다. 하지만 참으로 좋은 사장님이나 사람들이 더 많아요. 개울물도 미꾸라지 한마리가 흐리게 하는 것이죠.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해로운 것이 없고 오직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악하고 해롭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고 나무는 그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하나님, 예수님이고 그들의 행동이 하나님께, 예수님께 기쁨을 주는 삶을 사는 것이라면 과연 누가 그들에게 돌을 던질 수 있습니까? 주님께서는 당시 법으로는 돌을 던져서 죽임을 당할 간음한 여인에게도 죄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고 하셨는데 이들은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다윗처럼 몸으로 기쁨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죄가 너무 많아서 도저히 돌을 던질 수 없겠습니다. 과거에는 욕도 많이 했지만 생각해 보니 그들이 잘못한 건 없었던 것 같아요. 제 마음이 죄를 짓고 제 입이 악을 행하고 제 몸이 미워했던 것 같아요. 그들에게 용서를 구할 뿐입니다. 감사하게도 과거를 기억하지 않고 저를 기쁘게 맞이만 해 주니 더욱 회개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비느하스 10/01/19 [22:47] 수정 삭제  
  무지하고 악한 사람들의 수많은 오해와 비난 음해 핍박에도.."오직하나님" 이란 변함없는 신앙관과 철학으로 일평생 살아오신 정명석총재님 그리고 바른 신앙과 인생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많은 회원들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 예수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행복이란 영원히 행복해야 행복한 것"이다 말씀하셨듯이 하나님 예수님과 함께 이 세상에서 그리고 육신이 다하고 훗날 하나님 나라에서 예수님과 영원히 행복한 천국의 삶을 이루는 정명석 총회장목사님과 기독교복음선교회 모든 분들이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참아라 10/01/19 [22:57] 수정 삭제  
  과거에는 이 단체가 않좋은 내용으로 방송도 나고 신문에도 올라와서 저도 많이 오해를 했었는데...진실이 드러날 때까지 마냥 참고만 있던 JMS단체였죠! 그때 친구가 받아온 주일 말씀이 하나님께서 알아서 행하시니 참아라, 그리고 우리는 우리 할 일만 하여야 한다라는 뭐 그런 내용이었죠. 다들 말씀대로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는게 맘에 안들었죠!..뭔가 잘못이 있으니 참지 잘못이 없는데 왜 참아...그렇게 생각했는데...참을 인자 세개면 살인도 면한다는 속담도 있는데 그런 걸 과연 우리는 실천 할 수 있을 까요? 하여튼 종교를 떠나서 JMS단체는 대단한 곳입니다. 드디어 제가 직접가서 본 그 느낌 그대로를 이 곳 브레이크 뉴스에서 기사로 나오니 뭔가 시원한 듯 해요. 꼭 내 일같이 느껴지네요. 브레이크 뉴스 기사님 더욱 진실을 숨기지 말고 알려주세요. 저도 알고 싶어요. 제가 가서 본 것이 맞는지를...
아리랑 10/01/19 [23:09] 수정 삭제  
  여기서는 이단을 적그리스도 그러니까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지 않는 곳을 이단이라고 하던군요. 집에가서 성경을 이리저리 찾아 보았는데 진짜 이단이 그렇더군요. 예수님도 십자가에 오르시기 전엔 이단 중의 이단으로 대우?를 받으셨더군요. 기독교 복음 선교회는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 곳인 것을 봐왔습니다. 이들은 술도 담배도 심지어 커피도 안먹어요 주님 싫어하시는 일은 절대 안하는게 원칙이더군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친구는 지키고 있어요. 그러니까 적그리스도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예수님이란 말이 입에 달렸어요. 무슨 말만 하면 예수님, 예수님 그래요! 회개도 많이 하고 사람들에게 잘해주고 형제사랑이 느껴져요. 저도 몰랐을땐 이단이라고 그냥 미워했는데...제가 본 성경대로 한다면 이단이 아닌 것 같아요. 뭐가 뭔지 몰라도 친구도 좋고 사람들도 너무 좋아요. 이단이 아니길 바라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제가 이들에게 꼬인 것인지도 몰라도 일단 남말 듣고 미워하지 마시고 먼저 가서 보세요. 그들을 만나 보세요. 그리고 나서 판단해도 되잖아요.
사랑77 10/01/19 [23:09] 수정 삭제  
  진정한 사랑을 아는 곳인것 같아요.. 인터넷이란 곳이 참 좋은 역할도 하지만 안좋은 역할도 많이 하잖아요.. 자기 주관대로 판단해서 안좋은 얘기하고... 그 글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어 죽는 사람도 있죠... 말,글 모두 잘 사용해야 될것 같아요.
이런 좋은 글 많이 많이 올라오면 좋겠어요.. ^^ 누굴 비판,비난하는 글 말고요 ㅋ

천사 10/01/19 [23:17] 수정 삭제  
  그거 참 좋은 생각이며 좋은 행사입니다.
새해가 되면 신년연휴라 해서 보통 놀기에 바쁜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신년초 부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 참으로 좋은 행사 인것 같아요. 기독교 전체가 이런 좋은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영광을 돌리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대단히 찬성 합니다.
땡글이 10/01/19 [23:17] 수정 삭제  
  저랑 제일 친한친구 가족 모두 여기 교회를 다니는데요...
도대체 방송언론에선 무슨증거로 그렇게 시끄럽게 이단종교다 사이비다 하고 떠드는지
모르겠더군요.저도 어렸을적부터 교회를 다녀봤고 제주위에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정말 많지만 제친구만큼이나 참신앙인답게 신앙하는 사람은 없다고 늘 생각하거든요
저도 그런 친구의 모습이 또 그 사랑과 열정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고 싶고 궁금해서
성령집회라는 행사때 2번 따라가보기도 했는데...그 어떤곳보다도 정말 하나님 예수님만 의식하며 사랑하며 사는 제대로된 곳인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뭔가 특별하고 잘하고 올바른건 정말 진실된 참된 크리스챤이라면 닮아가야 하는게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ilovej 10/01/19 [23:27] 수정 삭제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가슴벅차네요
아직은 그런 날이 멀겠지만 이 곳을 보면서 그런 희망을 가져보네요
화이팅!!
사랑 10/01/19 [23:28] 수정 삭제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곳 처럼 보이네요
영광돌리는 그들을 보시고
오직 하나님만이 그들의 진실된 맘을 보시겠죠? ㅎ
정말 좋은 행사인것 같습니당!
씨엘 10/01/19 [23:34] 수정 삭제  
  교회다녀도 이렇게 하나님과 예수님께 크게 영광돌리는 곳은 없던데..
하나님보시기에 정말 기뻐하시겠어요..순수하고 사랑가득한 단체인것 같네요..
나도 10/01/20 [00:44] 수정 삭제  
  정말로 같이 하고 싶다. 살면서 죄를 너무 많이 져서 이제는 하나님께 용서받고 싶다
하나님의 날 이날은 모든것을 용서해주시겠지???
영원한사랑 10/01/20 [00:55] 수정 삭제  
  진정한 하나님의 행사이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날
매일 매일 하나님과 예수님을 너무 사랑하라~
진정한 사랑으로 ~ㅎㅎ
푸른고등어 10/01/20 [01:56] 수정 삭제  
  틀에 박히지 않고 신선한 느낌에 신앙문화가 있는 것 같아요
사람들 다 좋던데 친절하고 ㅋ
알아라 10/01/20 [02:03] 수정 삭제  
  모르면 오히려 해가 된단 말이 있죠? 사람과 사람을 대할때도 모르면 오해를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을 잘못판단하여 괜한 오해를 사지말고 한번 대할때 제대로 그사람에 대해서 알고 대해요 ^^ 정명석 총재님은 저에게 너무나 큰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그가르침에 저의 인생은 너무나도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불행에서 행복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방법 예수님을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며 온전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참스승이십니다.
러버 10/01/20 [06:23] 수정 삭제  
  조은걸보고도 좋지않다고 하는건 비겁한겁니다.
조은취지로 조은행사하시네요
부럽습니다
하나님이 무척 좋아하실것같네요
스마일 10/01/20 [06:36] 수정 삭제  
  이 시대 기독교인들의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마음을 다시 찾아야 하지 않나 싶네요
jyd 10/01/20 [08:53] 수정 삭제  
  하늘만 의식하고 영광돌린다는게 참 배울만 하네요..
진정 신앙인이라면 그렇게 해야되는ㄷㅔ..
반성이 됩니다 존경해요/
주님의사랑 10/01/20 [09:18] 수정 삭제  
  고백이 절로 나오는... 너무나 뜻깊은 행사인 것 같아요. 아름답네요^____^
할렐루야 10/01/20 [09:28] 수정 삭제  
  기자님 감사합니다..수고많으십니다..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항상 기자님께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사랑 10/01/20 [09:57] 수정 삭제  
  역시 기독교인들, 세상사람들의 오해였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하나님은 역시 존재하십니다~~
크리스천의 모습 10/01/20 [10:35] 수정 삭제  
  원수까지도 사랑하시고 십자가의 길을 가신 예수님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오직 주님의 가르침으로 살아야 합니다.
진정한 크리스턴 화이팅 !
사랑하나 10/01/20 [10:37] 수정 삭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낄 수 있네요~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그들의 신앙에 뜨거운 전율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날 10/01/20 [10:40] 수정 삭제  
  오직 하나님과 주님을 의식하고 영광돌리는 것이 대단하네요..
하나님 10/01/20 [11:08] 수정 삭제  
  교회 오기전에 어떤 다른 보통교회에 전도받고 그곳에 다니기에는 뭔가 찝찝해서
사이비든 어디든 좋으니까 하나님 뜻만 있는 곳으로 가게 해달라고 기도한적 있거든요 그리고 꼭 불러야 될 때 불러달라고 기도했어요. 정말 하나님이 제 기도 들어주셨어요 정말 지금은 불러야 될 재림의 때고 ....제 기억으론 기도하면서도 하나님을 느껴졌던 것 같아요 제가 다니면서 부족한게 문제지만 ....

저에겐 이교회 왔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있다는 증거가 되었어요.
너무 놀라웠어요. 할렐루야 ~~~
suepak 10/01/20 [11:18] 수정 삭제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 덕분이예요,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는 말은 이해가 안되지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산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산다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이 저에게 무엇인가를 해주셨기 때문에, 하나님과 1대1의 깊은 관계를 맺고 살기 때문이죠. 그런 하나님께 새해 영광돌리고 산다는 것은 정말 뜻깊은 일이고 기적과도 같은 일이지요.
"하나님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은 정말 운명을 바꾼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해 10/01/20 [12:46] 수정 삭제  
  마음이 이뻐야 말도 이쁘고, 행동도 이쁘다던데, 저분들은 사람에게 보여주기위한것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위해 추위와 상관없이 찬양하는것 보니 부럽네요~ 어린분들이 많은것 같은데...뒤에서 욕하는 사람만 손해죠...홧팅^^
tree 10/01/20 [12:56] 수정 삭제  
  이 시대에 이렇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단체가 있다니 멋지네요..
사람 중심의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의 신앙이
이 시대에 정말 요구되는 신앙의 모습일진데..
이 곳은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밖에 없는 곳 같아요~
멋진데.. 10/01/20 [13:38] 수정 삭제  
  하나님의 날의 행사를 하고..정말..힘이 나네요...

하나님을 중심해서 있는 일들이 참 기쁘네요...
사랑사랑 10/01/20 [13:52] 수정 삭제  
  정말 아름다워여... 인간들의 미와 사랑 찾아 이루어 온전히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모습...사랑스러워여...우리들의 육신은 잘 못느끼지만 우리들의 영혼은 확실히 느낄거예여... 사랑과 행복과 자유...하나님!! 사랑해여^^
처음.. 10/01/20 [14:16] 수정 삭제  
  와~ 한 해의 시작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시작한다니...
시작부터가 다른데...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도전도 되었구요.
멋지다고 밖에 표현할 말이없네요.
반성하게 됩니다....
satomi 10/01/20 [14:44] 수정 삭제  
  진정으로 하나님이 영광 받으실것 같습니다.
옆집녀 10/01/20 [16:02] 수정 삭제  
  그런곳이 있다니....정말 대단하네요.
울집 아래에 성결교회목사가 살고있는데....이웃들을 보면 목에 깁스한것처럼빳빳하고
이웃에서 인사를 해도 못본척 지나가고 주차장에 왕싸가지로 추차하고....왕 밥맛이데
여기 교회는 서로서로 웃음이 넘쳐보이고 정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새마을운동 10/01/20 [16:55] 수정 삭제  
  하나님 예수님만 의지하는 삶이야 말로 참다운 기쁨과 영원한 기쁨이 있는 인생이죠
전 여러 군데 교회를 다녀 봤지만 여기 만큼 예수님을 잘 가르켜 주고 사랑하게 해주는 곳이 없답니다...신앙을 해 보고 싶은 분이 있으시면 말씀 한 번 들어보세요
언론에 비친 잘못된 선입견 만 보지 마시구요..^^ 하나님 영광이 충만 하시길 빌어요
해리 10/01/20 [17:25] 수정 삭제  
  이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한 해를 시작하면 한량없는 기쁨과 은혜 속에서 삶을 살아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의 날 영광을 돌리면서 한 해를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좋겠어요
감사 10/01/20 [17:47] 수정 삭제  
 
말만 듣고 글만 읽고 나쁘다고 생각 하는 ~ 사람중 한사람이였습니다 .
하나님 ,, 기독교의 ~ 최고의 근본은 하나님 아닐까요 .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진정한 기독교 인 인거 같습니다 .
2010 10/01/20 [18:02] 수정 삭제  
  -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시작된 기독교가 하나님을 잊고 사람만을 의식하게 된 현실에서., 새해첫15일간 하나님만 의식하며 영광돌리는 것을 생각한 사람은 정말 하나님을 의식하며 산 사람이 아닐까...
주님사랑 10/01/20 [19:02] 수정 삭제  
  하나님께 이런모습으로 영광돌린다는게 참 신선하네요~
나없는내인생 10/01/21 [00:33] 수정 삭제  
  전 예술을 하는 사람인데,, 관객이 오직 하나님이라는게.. 놀랍네요.
하나님을 믿는사람이지만 예술을 할때는 오직 관객을 위해 준비했었는데..너무 회개 되네요.. 자연성전.이란곳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나는... 10/01/21 [06:20] 수정 삭제  
  하나님 중심하며 저 표정들이 ..
아... 대단하네요..
fdfdfd 10/01/21 [08:36] 수정 삭제  
  fdfdf
보람인생 10/01/21 [08:39] 수정 삭제  
  말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악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은 악한 말을 하고 선한 마음을 가진자는 선한 말을 하는 것입니다.
좋아 보이는것은 그 사람의 마음이 좋은 것입니다.
헐. 10/01/21 [09:26] 수정 삭제  
  의도성이 보이는 군요 누가 이단 아니랠까봐 설래발을 칩니다.
진주 10/01/21 [09:26] 수정 삭제  
  잘못된 것만 보다보면,, 좋은것을 보아도, 이상하게 생각되어지고,맘이 돌아가는 것 같아요.가끔 인터넷에서 보면, 30여년이상을 죄수로 복역했는데, 무죄였고, 감옥에서 죽었는데, 나중에 DNA 검사 해보니 역시 무죄인 사람이 있었어요.
나의 잘못된 말 한마디가, 어느사람의 인생을 영원한 감옥에 썩게 만든다는 거죠.
좋은날 보기를 원하거든 혀를 금하라는 성경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행복한 이니씨 10/01/21 [10:47] 수정 삭제  
  감동적입니다 ..

나도 한마디 10/01/21 [11:45] 수정 삭제  
  우릴 나쁘다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여기 글들을 통해서라도 그 마음 고쳐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10대 때 여기와서 정명석. 우리 선생님 말씀듣고 신앙이 무럭무럭 자라 결혼도 하고 아이도 셋 가지고 .. 그 와중에 우리 선생님 나쁜 맘먹고 달려드는 제자들 손에 저렇게 차가운 옥속에 홀로 계시고.. 지켜주지 못해 이 가슴에 대못이 박힌듯.. 예수님께서 늘 보고 계시니 그저 사랑하며 용서하며 홀로 저 십자가 묵묵히 지고 계신 우리 선생님.
누구보다.. 하나님 예수님께서 얼마나 가슴찢어지게 슬퍼하시는지..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하나님 나의 사랑 예수님 ..
우리가 더 회개하고 더 깨끗해지렵니다. 그러니 부디 세상오해도 풀어주시고 우리 선생님도 따뜻한 곳 우리와 함께 있게 해 주시어요
사랑하자^^ 10/01/21 [12:49] 수정 삭제  
  저도 어릴적부터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자였어요.
나이가 먹고 세상에 찌들려 살면서 점점 하나님께 멀어져 가는 저를 하나님아버지는 끝까지 놓지 않으셨어요.
전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진정 느끼며 찬양과 경배로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그곳에 진정 하나님도,예수님도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더욱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며 살아야겠습니다. 하나님 진정 사랑합니다.
육해공 10/01/21 [15:45] 수정 삭제  
  광우병 사건도 유죄에서 무죄더만...법의 진실성이 좀...억울하게 형을 받고 사는 사람들도 많다던데...유죄되어 감옥에 있는데 진범이 잡힌 경우도 많고 누명쓴 게 드러나서 풀리는 일도 있고 그럼 억울하게 감옥에 있었던거 그 판사가 책임져 주나? 판사는 이판 사판인가?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 참...신만이 알고 있겠지. 나만이라도 이 세상에서 억울하게 살고 싶지 않다. 좋은 일 하는 것 같은데 억울한 일 분명 있겠지. 잘 되길 바라오.
Aussie Jun 10/01/21 [18:53] 수정 삭제  
  하나님과 주님이 특별히 신경쓰 는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주님도 생전에는 악평과 고난의 연속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도 주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부정하지 못합니다. 결국은 시간이 가면 진실은 밝혀 지게 되어 있습니다. 열매가 좋은데 나무가 썩은 나무일수는 없잖습니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모습을 보니 주님이 역사 하실수 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독교복음선교회 여러분들 하나님 사랑하는데 힘내시길...
알라딘 10/01/21 [23:16] 수정 삭제  
  정말 은혜롭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기뻐하셨을 것 같아요.
모든 기독교가 하나되어 영광돌린다면 이 또한 기쁜 일이 없을 것 같아요.
juni 10/01/21 [23:19] 수정 삭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모아 정성 모아 드린 공연 하나님께서 보시면서 흐뭇해하셨을 것 같아요^^
새벽별 10/01/22 [12:17] 수정 삭제  
  국가의 운명을 죄우하고 세계의 움명을 좌우하는 곳이니 만큼 종교인의 역할이 크다고 본다.
순복음 교회 또한 수많은 질타가 있었지만 결국 한국교회에서 진실을 알고 받아 들렸다.
기독교 복음 선교회 또한 진실은 결국 왜곡 되지 않을 것이다. 시간이 답이다.
화이팅!!^^ 10/01/22 [14:16]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나를 정말 사랑해주시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좋아좋아 10/01/22 [18:57] 수정 삭제  
  저희 언니가 여기 교회에 다녀서 저도 가봤는데, 정말 좋아요.
사람들도 정말 좋고요 교회도 깨끗하게 잘 해놨어요.
금요일날 찬양과 기도하는 모임에도 가봤는데 감동적이고 눈물이 나더라고요.
남들이 뭐라고 해도 저는 저희 언니를 믿어요.
언니는 누구보다도 신실한 신앙인이기 때문에 분명 옳은 선택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서 봐도 그렇고요^^
마음과 마음은 통하듯이, 좋은 사람은 좋은 곳을 알아보는 법이죠.
꼭 제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 것 같아 그렇긴 하지만...암튼 좋아요^^
loveJ 10/01/23 [10:40] 수정 삭제  
  저희는 이렇게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뜨겁게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에요.
오직 하나님,성령님,예수님만 사랑하는 저희에게 하나님께서 더 함께 하실거라 믿습니다 ^ㅡ^
※그리고 저희에 대해서 안좋게 말하시는 분들 직접 와서 보고 듣고 느끼고 말하셨으면 하네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주변에서 하는 부정적인 말만 진실인양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10/01/23 [20:15] 수정 삭제  
  지난 1일~15일 하나님의 날 행사는 정말 사람이 행사의 주인공이 아닌
오직 하나님과 주님이 주인공이 되어주셨습니다..
이러쿵 저러쿵하는 댓글과 기사를 보고 자기판단 하시는 분들은 정말 하나님을 위하고 예수님을 위하고 성령님을 위하는 마음을 먼저 보신후 이야기 하셨음 좋겠습니다^^
깔끔이 10/01/27 [12:21] 수정 삭제  
  사이비가 발악을 하네요.
아직도 저기에 있는 사람들은 대체 정신이 어케 된건지...그냥,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하고 계속 그렇게 살아라..
안타깝다 안따까워...아직도 저런 사람이 있다니..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는데도 바로보지 못하다니..
사회 격리를 시키던지 해야지..
어설프게 흉내내면서 종교로 가장하려는 저들의 속셈...
마귀들아 석 물러가라..
The Saint 10/01/30 [06:57] 수정 삭제  
  정명석은 현재 여신도 신앙빙자 강간죄로 십년징역 선고받고 복역중인 사이비교주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이비를 옹호하는 떼글이 올라오는 것 보십시요. 아래 옹호글은 전부 여론조작을 위해 JMS측에서 조직적으로 올리는 글들이네요.
오리꽥꽥 10/01/30 [07:07] 수정 삭제  
  이건 뭐 사이비종교 찌라시네요.
이런 걸 기사라고 올리는 곳이 있다니 참 한심스럽습니다.
승리 10/02/01 [18:20] 수정 삭제  
  부정적인 말들보다 긍정적인 말들이 훨씬 와닿는군요..
부정의 힘은 될것도 안되게 만들지만
긍정의 힘은 불가능 했던 일들도 가능하게 만들죠
JB 10/02/05 [15:55] 수정 삭제  
  안티의 전형적인 행동이 비난이죠.
위에 3분들은 주워 들은 얘기로 함부로 댓글다는 분들인가 봅니다.
주님짱! 10/02/08 [19:34] 수정 삭제  
  정명석 선생님 대단하신분입니다.
악플달고 욕하시면 하나님 절대 용서치않으십니다
진정 10/02/18 [21:37] 수정 삭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
딱 세 분만을 위한 행사인 하나님의 날.
정말 기독교복음선교회 사람들을
왜 비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친절하시고 정말 진심으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있더군요.
정말 멋진 사람들입니다.
주님만사랑 10/02/19 [20:55] 수정 삭제  
  인터넷에 댓글달기는 처음인데,, 기사보니깐 은혜로운 행사인것 같네요. 요새같이 기근한이때에 하나님, 예수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어요ㅋ 그리고 비판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근거없이 남의말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나중에 어떻게 될줄 알고ㅡㅋ 올드보이도 못봤어요?ㅎㅎ
꽃니미 10/07/09 [00:21] 수정 삭제  
  기독교에서는 기독교 복음 선교회를 사이비라고 하면서 왜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못해요? 전 우리 교회에서 한번도 1월 1일 부터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고 찬양하는 모습을 못 보았거든요 ㅠㅠ 전 모태신앙인데.. 송구 영신 예배 드리고 전 1월 1일이면 칭구랑 영화보거나 아님 집에서 티비 때리고 있는데... 아님 자고 먹고... 기독교 복음 선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쬐금 부럽네요...
기독교인들이 여기를 욕할 거라면 먼저 자신의 눈에 들보부터 빼고 얘기해야 할 것 같네요..
주와 11/04/11 [12:52] 수정 삭제  
  그냥 언론에 있는 글을 읽고 판단해버리지 마시고 직접 기독교복음선교회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모두 사랑이 넘치고 진심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분들입니다. 여기 오기전에는 여기저기 교회를 갔었는데 사람만 보이고 예수님 하나님 느낄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사이비라고 하는 이곳에는 저는 예수님과 하나님을 느꼈습니다. 월명동에 한번 가보세요, 너무 깨끗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직접 눈으로 보시고 그때 판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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