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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 소방방재과 재난스터디 캡스톤 대회 참가 영예의 수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12/27 [09:1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안병윤) 소방방재과는 24일 경일대학교에서 진행된‘2024 K-ISSUE 재난스터디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연구원과 경일대학교가 주관한 대회로, 경북지역의 주요 재난에 대비한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재난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전반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참여한 19개팀 중 경북도립대학교 소방방재과 불닭, 불곰팀이 각각 2, 3위를 수상했다. 2위를 수상한 불곰 팀은‘초기화재 진압 로봇’이라는 작품으로, 불닭 팀은 ‘일산화탄소 중독 방지 장치’작품으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 수상한 작품들은 경북지역 재난 안전 문제에 필요한 제품에 활용될 예정으로, 소방방재과 정태헌 학과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경북지역의 재난 문제 해결에 필요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재난 전문가 양성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강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학생들을 대신해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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