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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삼보사회복지관, ‘가영동화와 우리함께 가봄’ 나들이 행사 진행

김봉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4/18 [13:06]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삼보사회복지관(관장 정태선)은 18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자 및 수행인력 총 112명과 함께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베어트리파크로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KLPGA 골프선수 이가영프로와 그의 공식 팬클럽인 가영동화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신체적·경제적 상황으로 외부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어르신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문화 체험을 함으로써 일상 속 치유와 휴식의 기회와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랜만에 나들이에 나선 한 어르신은 “예쁜 꽃과 분재도 보고 자신의 안전을 항시 살펴주던 생활지원사 선생님과 사진도 찍고 평소 만나기 어려운 다른동네 친구도 여기 나들이에 와서 만났다며 잊지못할 귀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태선 관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어르신이 이웃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ungpyeong Sambo Social Welfare Center holds ‘Gayeong Fairy Tale and Let’s Go Together’ outing event

-bongsu kim reporter

 

On the 18th, Sambo Social Welfare Center (Director Jeong Tae-seon) held a spring outing event at Bear Tree Park located in Sejong Special Self-Governing City with a total of 112 people eligible for the customized elderly care service project and personnel.

 

This event was sponsored by KLPGA golfer Lee Ga-young and his official fan club, Ga-young Donghwa.

 

The elderly, who had relatively few opportunities for outdoor activities due to their physical and economic circumstances, had the opportunity to heal and relax in their daily lives and form social networks by experiencing culture through this event.

An elderly person who went on an outing for the first time in a long time said, “I saw pretty flowers and bonsai, took a picture with the life support teacher who always looked after my safety, and met friends from other neighborhoods that I normally don’t meet. “I am grateful to you,” he said.

 

Director Jeong Tae-seon said, “I hope that this outing will be a time for seniors to build pleasant memories with their neighbors, and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help seniors experience and experience various cultures.”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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