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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 “장애인, 청소 경비 노동자 지원시설 등에 후원물품 전달”

경제 한파와 고물가로 힘든 요즘 매년 사랑의 후원 해주셔서 감사하다

소중한 기자 | 기사입력 2024/01/18 [10:55]

천태종 산하 '나누며하나되기'가 부쩍 잦아진 최강 한파와 이례적 호우 등으로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이 움츠려들고 있어 갑진년 새해 희망과 따뜻한 온기를 후원물품과 함께 전달했다. 

 

홍경식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국장은 “경제 한파와 고물가로 인해 사회적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데 매년마다 후원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장애인들에게 사회적 자립을 도모하고 정당한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소중한 기자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진철 스님·천태종 사회부장)는 1월 17일 중랑구, 광진구, 영등포구, 서울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성동외국인지원센터·자비두손회·경기도장애인복지회 등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KF 마스크 27만장 △공기청정기 3대 △쌀 100kg  △바디 로션 100개 △발세정 스프레이 200개 △액상 때비누 100개 △소화 패치 100개  △손 소독제 3박스 △물티슈 6박스 △핫팩 500개등 총 6,00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과 생활용품 등이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KF 마스크 27만장 △공기청정기 3대 △쌀 100kg △바디 로션 100개 △발세정 스프레이 200개 △액상 때비누 100개 △소화 패치 100개 △손 소독제 3박스 △물티슈 6박스 △핫팩 500개등 총 6,00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과 생활용품 등이다.  © 소중한 기자

 

  © 소중한 기자

 

  © (위 사진들, 나누며하나되기 제공) *소중한 기자

 

홍경식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국장은 “경제 한파와 고물가로 인해 사회적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데 매년마다 후원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장애인들에게 사회적 자립을 도모하고 정당한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aring and becoming one “Delivery of donations to facilities supporting disabled people, cleaning security workers, etc.”

Thank you for your loving support every year during these difficult times due to the economic cold wave and high prices.

 

'Sharing and Becoming One' under the Cheontae Order delivered new year's hope and warmth along with donation items to the needy neighbors in our society who are shrinking both physically and mentally due to the increasingly frequent extreme cold waves and unusual heavy rains.

 

Sharing and Becoming One (Chairman Jincheol Jincheol, Social Affairs Director Cheontaejong) delivered warmth to neighbors in need on January 17th in Jungnang-gu, Gwangjin-gu, Yeongdeungpo-gu, Seoul Workers' Comprehensive Support Center, Seongdong Foreigner Support Center, Javi Dusonhoe, and Gyeonggi-do Welfare Association for the Disabled.

 

The donated goods delivered on this day were △270,000 KF masks △3 air purifiers △100 kg of rice △100 body lotions △200 foot wash sprays △100 liquid soap △100 fire extinguishing patches △3 boxes of hand sanitizer △6 boxes of wet wipes △ It includes quarantine supplies and daily necessities worth a total of 60 million won, including 500 hot packs.

 

Hong Gyeong-sik, director of the Gyeonggi Province Welfare Society for the Disabled, said, “Social interest is decreasing due to the economic cold wave and high prices, but we are so grateful for your support every year.” He added, “We are providing continuous and “We will strive to provide proactive welfare services,” he said.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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