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월화극 ‘내조의 여왕’, 시청자들 호평 속에 첫 출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17 [13:48]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6일 첫 방송된 mbc '내조의 여왕' 첫 회는 전국기준 8.0%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전작 '에덴의 동쪽'에 비해 훨씬 미치지 못하는 수치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여고 때 잘나가던 천지애(김남주)가 무능력한 남편(오지호)을 내조해 성공하게 만든다는 전형적인 평강공주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꽃보다 남자' 20화는 32.6%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올리며 부동의 월화극 정상을 지켰다. sbs 대하사극 '자명고'는 7.7%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서는 mbc '내조의 여왕'은 10.1%를 나타냈다. kbs '꽃보다남자'와 sbs '자명고'는 각각 30.6%, 8.3%를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