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박해일·변요한 ‘한산: 용의 출현’, 올여름 사로잡을 전쟁 액션 대작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두 번째 작품, 7월 27일 개봉 예정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2:10]

▲ ‘한산: 용의 출현’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올여름을 사로잡을 전쟁 액션 대작의 탄생을 예고했다.[감독: 김한민 ㅣ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빅스톤픽쳐스]  

 

2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한산: 용의 출현> 제작보고회에는 김한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해일, 변요한, 김성규, 김성균, 김향기, 옥택연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특히 <한산: 용의 출현>은 1761만 명이라는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대기록을 수립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기획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중 두 번째 작품.

 

또한 김한민 감독은 대한민국 최초로 역사적 실존 영웅을 시리즈로 다루며 <한산: 용의 출현>을 통해 세계 역사상 손꼽히는 해전이자 임진왜란 7년 동안 가장 큰 승리를 거둔 최초의 전투 ‘한산해전’(음력 1592년 7월 8일)을 스크린에 구현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한산: 용의 출현>에서 박해일은 리더십과 책임감을 동시에 지닌 조선 최고의 지장 ‘이순신’ 역을, 변요한은 왜군 최고 장수 ‘와키자카’ 역을, 안성기는 조선군의 수군향도 ‘어영담’ 역을, 손현주는 방어적인 전략가 ‘원균’ 역을, 김성규는 항왜 군사 ‘준사’ 역을, 김성균은 와키자카의 라이벌 장수 ‘가토’ 역을, 김향기는 왜군에 잠입한 첩자 ‘정보름’ 역을, 옥택연은 왜군의 동향을 살피는 탐망꾼 ‘임준영’ 역을, 공명은 이순신을 따르는 조선 장수 ‘이억기’ 역을, 박지환은 거북선 설계자 ‘나대용’ 역을 맡았다.   

 

이날 박해일은 <한산: 용의 출현> 출연 이유에 대해 “김한민 감독과는 세 번째 호흡이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많이 다뤄졌던 이순신 장군님 역을 제안해줘서 당황스러웠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장군님 역을 제안해줬을 때 부담됐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았다. <명량> 최민식 선배님이 용맹한 모습을 보여줬다면, <한산: 용의 출현>에서는 지장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 완벽하게 잘 마무리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변요한은 “김한민 감독과는 첫 작품인데, 우연히 와키자카 역을 제안해줬을 때 부담이 컸다. 촬영을 하면서도 탑승을 잘못한 거 아닌가 싶기도 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영웅인 이순신 장군님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라 정신을 집중해서 연기할 수 있었고,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성규는 “저 역시 <한산: 용의 출현>에 캐스팅됐을 때 부담스러웠다. <명량>을 봤을 때가 제가 연기를 그만두려고 했던 때였다보니 이번 작품을 제안해줬을 때 부담이 컸던 것 같다. 하지만 준사라는 역할이 단순히 액션만 하는 역할이 아닌 전투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인물이라 잘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성균은 “김한민 감독님이 저를 불러줬고, 존경하는 이순신 장군님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스러웠다. 저는 당연히 조선인 역할을 기대했는데, 왜군 역할이라 극심한 부담감을 느끼기도 했다. 하지만 위대한 이순신 장군님 영화에 출연할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김향기는 “저에게 <한산: 용의 출현> 캐스팅 제안을 해줬다는 것 자체가 놀라웠다. 감사하고 영광스러웠다. 이순신 장군님의 이야기를 다룬 참여할 수 있게 돼 감사한 마음으로 연기했다”고, 옥택연은 “<명량>을 보면서 이순신 장군님의 위대함을 더욱 잘 알게됐었다. <명량>은 역사를 볼 수 있는 참 감사한 작품이라 생각했는데, 그 시리즈인 <한산: 용의 출현> 출연을 제안해줘서 감사하고 감사했다”고 답했다. 

 

김한민 감독은 <한산: 용의 출현>에 대해 “<명량>은 너무 큰 영화라 제가 환갑때 쯤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박해일 배우와 함께 한 <최종병기 활>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명량>을 만들 수 있었다. 그때 이순신 장군님의 영화를 기획했는데, 과연 이순신 장군님의 작품을 한 작품으로 만들수 있을까란 의문이 들었고, 3부작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너무나 멋진 배우들과 <명량>에 이어 <한산: 용의 출현>을 만들 수 있어 감격스럽다. 코로나를 이겨내고 <한산: 용의 출현>을 개봉할 수 있다는 점도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산: 용의 출현> 이순신 역에 대해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가 이어지고, <한산: 용의 출현> 다음 시리즈는 김윤석 선배님이 이순신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 최민식 선배님, 김윤석 선배님 사이에 끼게 돼 당황스럽기는 했다. 이순신 장군님의 선비스럽고, 내면 속 군자의 모습, 외면의 강인함, 무인의 모습 등 여러 모습들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며 <명량> 최민식의 조언 관련해 “‘고생 좀 해봐라’라고 하시더라. 대한민국의 영웅 이순신 장군님을 연기하는 애잔한 마음을 함축적으로 표현해준 것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김성균은 <한산: 용의 출현> 가토 역에 대해 “이순신 장군과 와키자카의 대결이 <한산: 용의 출현>의 큰 축이라면, 가토와 와키자타의 대립은 또 다른 긴장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감독님과 많은 상의를 나눴는데, 이순신 장군과 와키자카의 대결이 큰 축이다 보니 가토가 와키자카의 부하처럼 안보여졌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가토 역을 통해 와키자카와 팽챙한 긴장감을 선사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김향기는 <한산: 용의 출현> 정보름 역에 대해 “본인의 의지로 왜군에 잠입한 첩자 역할이다. 정보름은 역사적인 정보가 없는 캐릭터라 고민이 많았는데, 어떻게보면 더 자유로울 수 있다보니 감독님을 믿고 연기했다. 김한민 감독님이 원하는 그림이 확실하다보니 그 이야기에 집중하면서 연기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특히 <신과 함께> 시리즈를 통해 쌍천만 흥행을 기록하며 ‘흥행요정’으로 거듭난 김향기는 <한산: 용의 출현> 흥행 기운을 묻자 “확실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한민 감독은 <한산: 용의 출현> 속 거북선에 대해 “우리가 진짜 거북선의 모습은 잘 모른다. 학자분들도 설왕설래하는 부분이 있을 정도로 어려운 것이 거북선의 진짜 모습이다. 실제 거북선 관련 다양한 학설이 있고, 겉모습에 대해서도 여러 의견들이 있는데 최대한 그 이야기를 취합해 설득력 있는 거북선을 표현하려고 했다”며 “<한산: 용의 출현>에서는 해전이 51분 가량 펼쳐지는데, 거북선의 전투를 흥미진진하게 감상했으면 한다. 그리고 ‘실제 거북선은 저런 형태의 리얼함을 갖고 있겠구나’라는 마음으로 감격스럽게 봐줬으면 한다”고 답했다.    

 

박해일은 <헤어질 결심>에 이어 <한산: 용의 출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소감을 묻자 “코로나로 인해 이런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작품이 연이어 개봉하는 이런 상황들을 즐기고자 한다. 코로나 시대에 관객들을 만나지 못하다보니 배우로서 힘들었는데, 이렇게 극장에서 관객들을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감격스럽고 행복하다”고 밝혔다.

 

<한산: 용의 출현>으로 세 번째 일본어 연기를 선보인 변요한은 “저는 조선인이다 보니 제가 외국어를 연기하는 건 한계가 있디고 생각한다. 저는 다른것보다 이순신 장군님만 생각하며 연기했다. 다른 나라 분이 제가 맡았던 캐릭터를 연기할 수도 있지만, 저만큼 뜨겁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기술적이나 발음적으로 완벽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최대한 진심으로 담아 일본어 연기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싶다. 그렇다고 대충 준비하지는 않았다. 일본어 선생님과 계속 함께하면서 최대한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한민 감독은 <한산: 용의 출현>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묻자 “<한산: 용의 출현>을 접한 현재를 사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순신 장군님의 모습을 보며 자긍심, 용기, 치유, 연대의식 등을 느꼈으면 좋겠다. 이 영화의 메시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자긍심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한민 감독, 박해일, 변요한, 김성규, 김성균, 김향기, 옥택연은 “코로나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한국 영화계도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항상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한국 영화를 사랑해줬으면 한다”며 “<한산: 용의 출현>을 통해 관객들에게 승리의 쾌감을 전달해드리고 싶다. 올여름 즐길 수 있는, 만족할만한 영화를 만들었다고 자부한다. 영화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두 번째 작품인 전쟁 액션 대작 <한산: 용의 출현>은 오는 7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ite] Park Hae-il and Byun Yo-han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a war action masterpiece that will captivate this summer

 

The second work of ‘Lee Soon-shin’s trilogy project’ is scheduled to be released on July 27th.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The movie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heralded the birth of a war action masterpiece that will capture this summer. [Director: Kim Han-min ㅣ Provided/Distributed: Lotte Entertainment | Producer: Big Stone Pictures]

 

Director Kim Han-min, actors Park Hae-il, Byun Yo-han, Kim Seong-gyu, Kim Sung-kyun, Kim Hyang-gi, and Ok Taec-yeon attended the production report of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held at the entrance of Lotte Cinema Konkuk University on the 28th.

 

The movie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is a war action masterpiece depicting the ‘Battle of Hansan’ by Admiral Yi Sun-sin and the Joseon Navy, who united with desperate strategy and courage to defend Joseon against the advancing Japanese forces five years before the Battle of Myeongnyang. In particular,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is the second of the ‘Lee Soon-shin Trilogy Project’, which was planned by director Kim Han-min of <Myeongryang>, which set a record of 17.61 million people at the box office in Korea.

 

In addition, director Kim Han-min is the first in Korea to deal with historical heroes as a series, and through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one of the most successful naval battles in world history and the first battle that won the greatest victory during the 7 years of the Imjin War (July 8, 1592 lunar calendar) 1) will be implemented on the screen, raising expectations.

 

In this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Hae-il Park plays the role of Yi Sun-sin, the greatest general of Joseon with leadership and responsibility at the same time, Yo-han Byun plays the role of Wakizaka, the best general of the Japanese army, and Seong-gi Ahn plays the role of Yeong-dam Eo, the naval officer of the Joseon Army. Son Hyeon-joo plays the defensive strategist Won Gyun, Kim Seong-gyu plays the anti-Japanese military 'Junsa', Kim Seong-gyun plays Wakizaka's rival general Gato, Kim Hyang-gi plays 'Jeon Jeong-reum', a spy who infiltrated the Japanese army, and Ok Taec-yeon Gong Myung takes on the role of 'Lee Eok-gi', a Joseon general who follows Yi Sun-shin, and Park Ji-hwan takes on the role of 'Na Dae-yong', a turtle ship designer.

 

On this day, Park Hae-il said, "This is my third collaboration with director Kim Han-min. I was embarrassed because I was offered the role of Admiral Yi Sun-sin, who has been dealt with a lot in dramas and movies. I felt burdened when I suggested the role of General, whom all Koreans know, but it seemed like there was something I could do. If Min-sik Choi showed courage in <Myeongryang>, it seemed like he could show the image of a Jijang in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He finished perfectly well, so please look forward to it.”

 

Byun Yo-han said, "This is my first work with director Kim Han-min, and I was very burdened when I accidentally offered the role of Wakizaka. While he was filming, he also wondered if he had made the mistake of boarding. However, it was a work that dealt with the story of General Yi Sun-sin, a hero of the Republic of Korea, so I was able to concentrate on acting, and I was able to participate because it was a work of great significance.”

 

Kim Seong-gyu said, "I was also burdened when I was cast in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When I saw <Myeongryang>, I was about to quit acting, so I think the pressure was great when I suggested this work. However, the role of Jun-sa is not just an action role, but a person who asks essential questions about battle, so I wanted to do it well, so I decided to participate.”

 

Kim Seong-gyun said, "Director Kim Han-min called me, and I was honored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the work of Admiral Yi Sun-shin. Naturally, I expected the role of a Korean, but I also felt extremely burdened because it was the role of a Japanese soldier. But it was nice to be able to appear in the movie of the great Admiral Yi Sun-sin.”

 

Kim Hyang-gi said, "I was surprised that he gave me a casting offer for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I was grateful and honored. I acted with a grateful heart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the story of Admiral Yi Sun-sin.” Ok Taecyeon said, “I came to know more about the greatness of Admiral Yi Sun-sin while watching <Myeongnyang>. I thought that <Myeongnyang> was a very grateful work to see the history, and I was grateful and grateful for the suggestion to appear in the series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Regarding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director Kim Han-min said, "Myeongnyang is such a big movie, so I thought I could make it around my sixtieth birthday, but <Myungryang> with actor Park Hae-il became a huge success. could make At that time, I planned a movie for Admiral Yi Sun-sin, but I wondered if it would be possible to make Admiral Yi Sun-sin's work into one work, and I thought it would be good if it was made into a trilogy. However, I am thrilled to be able to make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following <Myeongryang> with such wonderful actors. I am very grateful and grateful that I was able to overcome Corona and open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Regarding the role of Yi Sun-sin in <Hansan: Appearance of the Dragon>, “The Lee Soon-shin trilogy project continues, and for the next series of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Kim Yun-seok has finished filming the role of Lee Soon-shin. I was embarrassed to be caught between Choi Min-sik and Kim Yun-seok. I wanted to express Admiral Yi Sun-sin's scholarly, inner gentleman, outer toughness, and unmanned aspects, etc. well. I think it may have implicitly expressed the pitiful heart of playing the Korean hero General Yi Sun-sin,” he said.

 

Kim Seong-gyun said about the role of Gato in <Hansan: Appearance of the Dragon>, "If the confrontation between Admiral Yi Sun-shin and Wakizaka is a major axis of <Hansan: Appearance of the Dragon>, I thought that the confrontation between Gato and Wakizata would be another tension. I had a lot of discussions with the director, and since the battle between Admiral Yi Sun-shin and Wakizaka is a big axis, he said that he wanted Kato to look like Wakizaka's subordinate. Through the role of Gato, I think he tried to present the tension between Wakizaka and Wakizaka.”

 

Regarding the role of Jeong Bo-reum in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Kim Hyang-gi said, "It is the role of a spy who infiltrated the Japanese army at his own will. I had a lot of trouble because he was a character without historical information, but in a way, he could be more free, so he trusted the director and acted. He said that he was sure about the picture that director Kim Han-min wanted, so he tried to act while focusing on the story.” In particular, Kim Hyang-gi, who was reborn as a 'Entertainment Fairy' by recording two million box office hits through the <Along with the Gods> series, expressed confidence when asked about the box office energy of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saying, "I'm sure."

 

Director Kim Han-min said about the turtle ship in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We don't know what the real turtle ship looks like. The real form of the turtle ship is difficult to the extent that even scholars are skeptical. There are various theories related to the actual turtle ship, and there are various opinions about the appearance of the turtle ship, but I tried to express the turtle ship in a convincing way by collecting the stories as much as possible. I hope you enjoy watching it. And I want you to be moved by the thought that ‘a real turtle ship must have that kind of realism’.”

 

When Haeil Park asked how he felt about the upcoming release of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following <Decision to Break Up>, he said, "Such situations are unfolding due to the corona virus, but personally, I want to enjoy these situations in which works are released one after another. It was difficult as an actor because I could not meet the audience in the era of Corona, but I am thrilled and happy just to be able to meet the audience with such a good work at the theater.”

 

Byun Yo-han, who performed her third Japanese performance in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said, “I am Korean, so I think that acting in a foreign language has its limits. I acted thinking only of Admiral Yi Sun-shin more than anything else. Someone from another country could play the character I played, but I don't think it would have been as hot as I was. Of course, it may not have been perfect technically or phonologically, but I think he tried to act in Japanese with the utmost sincerity. However, I wasn't quite prepared. I prepared as hard as possible while continuing to work with my Japanese teacher.”

 

When asked about the message he wanted to convey to the audience through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director Kim Han-min said, "The Korean people living in the present who saw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saw Admiral Yi Sun-sin and felt pride, courage, healing, and a sense of solidarity. I want you to feel your back. If I could express the message of this film in one word, I think it would be pride.”

 

Finally, director Kim Han-min, Park Hae-il, Byun Yo-han, Kim Seong-gyu, Kim Sung-kyun, Kim Hyang-gi, and Ok Taec-yeon said, "The corona virus has had a difficult time, but the Korean film industry also had a difficult time. I will always try my best to show good works, so I hope you will love Korean movies. I pride myself on making a satisfying movie that you can enjoy this summer. I hope they will show a lot of interest and love for the film.”

 

Meanwhile, the second work of the 'Sun-Shin Yi Trilogy Project', the war action masterpiece <Hansan: The Appearance of the Dragon>, is scheduled to be released on July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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